李대통령, 김태규 방통위 부위원장 면직 재가…이진숙만 남았다

입력 2025-07-01 2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진숙) 김태규 부위원장이 5월 14일 전남 나주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을 방문해 에스케이텔레콤(SK Telecom) 사이버 침해사고 관련 스팸신고 동향 및 대응 현황 등을 살피고 이용자보호 강화를 당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일 김 부위원장의 면직을 재가했다.  (사진제공=방송통신위원회)
▲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진숙) 김태규 부위원장이 5월 14일 전남 나주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을 방문해 에스케이텔레콤(SK Telecom) 사이버 침해사고 관련 스팸신고 동향 및 대응 현황 등을 살피고 이용자보호 강화를 당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일 김 부위원장의 면직을 재가했다. (사진제공=방송통신위원회)

이재명 대통령이 1일 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의 면직을 재가하면서 방통위에 이진숙 위원장만 남게 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김 부위원장은 4월 말 일신상의 사유로 사표를 제출했다. 이어 5월 말부터 출근하지 않다가 이날 거의 한 달 만에 업무에 복귀했지만 당일 면직이 재가됐다.

방통위는 이 위원장만 남아 전체회의를 개최할 수 없게 됐다. 이 위원장은 이 대통령에게 대통령 몫의 방통위원을 추천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싸이, '흠뻑쇼' 광주 공연 불발?⋯광주월드컵경기장 "잔디 훼손 우려"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11.6%…지선 기준 역대 최고
  • LG전자, 흉기난동 사건에 공식 입장⋯“가해자 해고·괴롭힘 주장 사실 아냐”
  • 삼성전자 보통주·우선주 시총 2000조 돌파…‘국민주’ 몸값 새 역사
  • 젠슨 황 다음주 방한…7개월 만에 ‘2차 깐부회동’ 주목
  • 연봉 14억 아빠 백수로…일본 챗GPT 상담 후폭풍, 한국은?
  • 단독 대이란 금융제재 명분 흔들렸다…한은, 멜라트 예치 거부 소송서 패소
  • 회색 넥타이 맨 李대통령, 첫 날 사전투표…"반만 찍혀도 괜찮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50,000
    • +1.28%
    • 이더리움
    • 2,994,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453,100
    • +0.96%
    • 리플
    • 1,956
    • +1.77%
    • 솔라나
    • 122,200
    • +2.26%
    • 에이다
    • 349
    • +1.45%
    • 트론
    • 514
    • -0.77%
    • 스텔라루멘
    • 314
    • +7.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40
    • +1.29%
    • 체인링크
    • 13,380
    • +1.98%
    • 샌드박스
    • 101
    • +2.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