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쯔, 205만 채널 삭제 예고 ‘영상 다 지웠다’…유튜브는 다시 시작?

입력 2025-07-01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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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먹방 유튜버 밴쯔…'마지막 영상' 외 모든 업로드 영상 삭제

(출처=유튜브 채널 '밴쯔' 캡처)
(출처=유튜브 채널 '밴쯔' 캡처)

먹방 유튜버 밴쯔가 윤형빈과의 격투기 대결에서 패배한 뒤 유튜브 채널 삭제를 예고했다. 밴쯔는 30일 ‘마지막 영상’이란 제목의 영상에서 “로드FC 무대에 서는 게 꿈이었고 형빈이 형과 경기 조건으로 패자가 채널을 삭제하기로 했다. 저는 졌고 약속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초심으로 돌아가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 보겠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채널은 7월 7일 삭제 예정이며 현재 해당 영상 외에는 모두 삭제된 상태다. 밴쯔는 2013년 유튜브를 시작해 구독자 205만 명을 보유한 1세대 먹방 유튜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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