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의혹' 25기 영철, '나솔사계'서 삭제⋯17기 옥순과 1대1 데이트서 통편집

입력 2025-06-26 2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출처=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성폭행 혐의로 구속된 25기 영철이 ‘나솔사계’에서도 삭제됐다.

26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솔로 민박에 모인 솔로 남녀들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주 17기 옥순은 24기 광수, 25기 영수, 25기 영철과 다대일 데이트를 즐겼다. 이어 이번 주에는 세 사람과 옥순의 일대일 데이트가 진행됐다.

첫 번째는 24기 광수였다. 광수는 옥순과의 짧은 만남에도 만족감을 드러내며 “그저 이것만으로도 좋았다”라고 전했다. 두 번째 데이트 상대는 25기 영수였다. 두 사람의 데이트 역시 무사하게 끝났으나 25기 영철과의 데이트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후에도 ‘나솔사계’ 어디에서도 25기 영철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지난 방송까지 17기 옥순에게 가장 큰 관심을 보인 인물이었으나 통편집됐다. 최근 성폭행 혐의로 구속됐기 때문.

25기 영철은 지난 21일 새벽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주차장에서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초반에는 실명이 공개되지 않았으나, 영철의 SNS가 돌연 비공개되면서 추측에 힘을 실었다.

결국 ‘나솔사계’ 측은 25기 영철이 등장하는 회차의 다시보기를 중단했고 이번 방송에서 역시 그의 흔적을 깨끗하게 잘라냈다.

25기 영철은 전직 프로축구 선수 출신으로 현재 중학교에서 지도자로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50,000
    • -0.13%
    • 이더리움
    • 3,259,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613,000
    • -1.61%
    • 리플
    • 2,115
    • +0.19%
    • 솔라나
    • 129,100
    • -0.15%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1.47%
    • 체인링크
    • 14,510
    • -0.21%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