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엠, 50억 규모 자사주 취득...“주주가치 제고 및 주식거래 활성화”

입력 2025-06-26 1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와이엠이 주주가치 제고 및 주식거래 활성화를 위해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와이엠이 5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이다. 취득 예정 주식은 218만3406주(9.8%)로 취득을 원하는 가격은 주당 2290원이다.

와이엠 관계자는 “지난 1년 동안 회사의 일 평균 거래금액이 약 5000만 원 수준”이라며 “기업 가치에 비해 낮은 시가총액과 적은 거래량으로 시장에서 소외돼 있다고 판단해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는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나 전통적인 제조업은 시장에서 다소 외면 받는 측면이 있어 활발한 주식거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이를 조금이라도 극복하고자 자기주식 매입을 결정했고, 이를 통해 충분한 매수세가 유입되고 주식가격의 방어가 이뤄짐으로써 거래 활성화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선지영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2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월풀·GE 제치고 매장 정면에…美 안방 홀린 삼성 'AI 이모'
  • 쿠팡, 정보유출 파고에도 앱 설치 ‘역대급’…C커머스 지고 토종 플랫폼 뜨고
  • 서사에 움직이는 밈코인 시장…FOMO가 부른 변동성 함정
  • 작년 韓 1인당GDP 3년만 감소, 3.6만 달러…대만에 뒤처져
  • 새해 들어 개미들 삼성전자만 3조 매수…SK하이닉스는 팔아
  • '성추행 의혹' 장경태, 경찰 조사…“제출 영상 3초짜리, 원본 공개하길”
  • 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에 멈추나…12일 교섭·결렬 시 13일 파업
  • '상간녀 의혹' 숙행, '1억 소송' 변호사 선임⋯"나도 피해자" 법적 대응 돌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1.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823,000
    • +0.23%
    • 이더리움
    • 4,590,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960,500
    • +1.96%
    • 리플
    • 3,091
    • +0.29%
    • 솔라나
    • 203,300
    • +1.25%
    • 에이다
    • 579
    • +0.7%
    • 트론
    • 440
    • -0.23%
    • 스텔라루멘
    • 3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590
    • -0.07%
    • 체인링크
    • 19,470
    • +0.46%
    • 샌드박스
    • 176
    • -1.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