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이비온, 1조8000억 신약 기술 수출에 上⋯텔콘RF제약 23%↑

입력 2025-06-25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이비온이 총 1조8000억 규모 항체 치료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이틀 연속 상한가다. 에이비온 주식 약 105만 주를 보유한 텔콘RF제약도 덩달아 상승했다.

25일 오전 9시 44분 현재 에이비온은 전 거래일 대비 29.91% 오른 7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텔콘RF제약은 23.65% 상승한 7580원에 거래 중이다.

에이비온은 전일 공시를 통해 총 1조8000억 원 규모 항체의약품 ABN501 공동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상대방은 공개되지 않았다.

계약 내용에 따라 에이비온은 클라우딘3(CLDN3) 외 4개 단백질 표적 항체에 대한 비임상 연구를, 계약상대방은 기타 연구, 개발, 상업화를 수행한다.

계약금은 표적 항체 1개당 500만 달러(약 68억 원)로 총 2500만 달러(약 341억 원)다. 개발 마일스톤과 상업화 마일스톤은 각각 1개당 5800만 달러(약 793억 원)로 총 2억 9000만 달러(약 3967억 원), 상업화 마일스톤은 표적 항체 1개당 2억 달러(약 2736억 원)로 총 10억 달러(약 1조 3679억 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85,000
    • +0.3%
    • 이더리움
    • 2,996,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451,700
    • +1.26%
    • 리플
    • 1,977
    • -0.5%
    • 솔라나
    • 122,100
    • +0%
    • 에이다
    • 351
    • +0.57%
    • 트론
    • 514
    • +0.98%
    • 스텔라루멘
    • 345
    • -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50
    • +0.05%
    • 체인링크
    • 13,630
    • +0.66%
    • 샌드박스
    • 103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