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 주식 10만611주로 확대, 지분율 0.11%비소세포폐암 ‘바바메킵’ 글로벌 임상 및 항체-인터페론베타 접합체 가속
코스닥 상장 바이오벤처 에이비온의 고위 경영진이 자사주를 추가 매입하며 책임경영과 신약 파이프라인의 성공 가능성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에이비온은 우성윤 부사장이 6일 자사 보통주 3만262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7일 밝혔다.
독자적 ‘iRAC’ 플랫폼 기반 혁신신약…글로벌 기술이전 논의 본격화
에이비온이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행사에 참여해 독자적인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면역항암제를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
에이비온은 22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바이오USA 2026’에 참가해 자사의 인터페론-베타 항체접합체(iRAC) 플랫폼 기술이
국내 증시가 폭락한 와중에도 코스피 시장에서는 SK네트웍스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고, 코스닥 시장에서는 7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8일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SK네트웍스다.
SK네트웍스는 전 거래일 대비 30.00% 오른 1만417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시장에서는 SK그룹과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협력 확대 소식이 그룹주
3등급 이상 부작용 11% 불과, 우수한 안전성 기반으로 글로벌 LTO 가속화ASCO 이어 ‘바이오 USA’ 참석…“글로벌 파트너십 논의 확대 예정”
에이비온이 세계 최고 권위의 암 학회에서 자사 핵심 파이프라인의 우수한 임상 데이터를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에이비온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6)에서
큐라클, 미국 뉴코 기업과 1.6조원 규모 기술이전빠른 의사결정과 집중 개발 전략으로 효율성 높여디앤디파마텍과 아이엠바이오로직스도 같은 방식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뉴코(NewCo)’ 전략을 앞세워 글로벌 자본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기술력을 확보하고도 글로벌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지배구조와 개발 전략, 자금 조달 구조 측면에서 한계를 보여왔던 만큼 뉴
△현대차, 울산 1·4공장 재건축 결정… 규모·시기 미정
△한국콜마, 세종 공장 신설 MOU 체결…규모·기간 미정
△현대코퍼레이션, 싱가포르 계열사에 600억원 채무보증
△GS건설, 6275억 규모 봉천14구역 재개발 수주
△HS화성 1346억 규모 울산 신정동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사업 수주
△KCC건설, 3057억 규모 물류센터 신축공사 수주
△링크솔
에이비온은 차세대 면역 항암 신약 후보물질 ‘ABN202’의 전임상 연구 결과 TROP2 표적 항체약물접합체(ADC) 대비 월등한 항암 기전 효과를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연구는 다음 달 17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학술대회(AACR 2026)에서 포스터 발표한다.
ABN202는 인터페론-베타(IFN-β)
에이비온은 항암 신약 후보물질 바바메킵(Vabametkib, ABN401)의 임상 2상에서 독립적 중앙 영상 평가(BICR) 데이터를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평가를 통해 기존 대비 향상된 효능과 안정성 평가 지표를 확인했다.
BICR은 임상시험 과정에서 확보된 영상 데이터를 제3의 독립 전문가가 중앙에서 블라인드 방식으로 분석하는 절차다. 이
에이비온은 클라우딘3(Claudin-3) 과발현 고형암을 표적하는 퍼스트 인 클래스(First-in-class) 항체치료제 후보물질 개발 과제가 국가신약개발사업(KDDF) 우수과제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국가신약개발사업은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신약 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되는 범국가 연구개발 프로그램이다. 우수과제는 해당 사업에 선정돼 지
난치성 질환 치료제와 항암제 등을 개발하는 국내 바이오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과 에임드바이오, 알지노믹스 등이 국가 신약개발사업 과제 중 기술이전과 임상시험계획승인(IND)에서 성과가 기대되는 우수과제에 선정됐다.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은 16일 서울 여의도 페이몬트 앰배서더서울에서 ‘2025 국가신약개발사업 우수과제 발표회&2026 신규과제 공모
신약 개발기업 에이비온은 진행 중인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에 신영기 대표가 배정된 물량 전량(100%)을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는 운영자금 확보와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 임상 개발 가속화를 위해 총 700억 원 규모로 추진 중이다. 1차 신주 발행가는 3420원으로 확정됐으며 최종 발행가액은 18일 공시할 예정
에이비온은 진행 중인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차질 없이 진행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유상증자의 조달 규모는 총 700억 원이다. 회사는 확보한 자금을 △운영자금 △바바메킵(ABN401) △ABN202 등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지난달 12일 제출한 증권신고서는 지난달 27일자로 효력이 발생했으며 1차 신주 발행가는 3420
에이비온(Abion) 29일 이사회를 열고 793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주주배정후 실권주는 일반공모를 진행한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하는 2060만주로, 주당 발행예정가는 3850원이다. 대표주관회사는 SK증권이다. 에이비온은 이번 유상증자로 조달한 자금을 운영자금으로 615억6000만원을 투입하며, 채무상환자
VC나 투자자가 만든 법인에 기술수출 하는 ‘뉴코’디앤디파마텍이 대표적…아이엠바이오‧나이벡 등도자금 조달‧임상 속도 빨라…“새로운 전략 될 수도”
뉴코(NewCo) 모델이 K바이오의 새로운 기술수출 모델이 될지 주목된다. NewCo란 New Company의 줄임말로 벤처캐피털(VC)이나 투자자가 별도의 법인을 설립해 바이오 기업이나 제약사의 유망 기
올해 8월까지 76억8000만 달러 규모릴리·GSK 등 빅파마가 기술수출 주도
올해 K바이오 기업들의 기술수출 실적이 눈에 띄게 개선됐다. 조 단위 계약 성사뿐만 아니라 글로벌 빅파마와의 계약도 잇따르며 규모와 질 모두 성장세를 보였다.
19일 글로벌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한국 의약품 기술수출 계약 규모는 76억8000만 달러(10조600억 원)로 전
에이비온은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제 ‘바바메킵(Vabametkib, ABN401)'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식약처의 희귀의약품 지정 제도는 희귀난치성 질환이나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의 치료제를 신속히 개발하고 허가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지정으로 허가 심사 시 제출 서류가
한국 유망 바이오텍에 대한 해외 대형 제약기업들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국내에서 오픈이노베이션 파트너가 될 유망 바이오텍을 찾기 위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소규모 바이오텍은 연구개발 자금(R&D)과 노하우를 얻고, 글로벌 기업들은 잠재력 높은 파이프라인을 탐색할 기회가 될 전망이다.
29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해외 제약기업들이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