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두산퓨얼셀, 미국 연료전지 판매 확대 전망ㆍ매출액 추정치 상향에 20%↑

입력 2025-06-20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퓨얼셀이 미국향 연료전지 판매 확대가 예상된다는 전망에 상승세다.

20일 오전 9시 46분 현재 두산퓨얼셀은 전 거래일 대비 20.62% 오른 2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NH투자증권은 두산퓨얼셀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 주가를 2만3000원으로 상향했다. 2025년, 2026년 매출액 추정치도 각각 8%, 11% 상향 조정했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연료전지 법인인 하이엑시움이 수주한 연료전지를 두산퓨얼셀에서 제작, 판매할 계획"이라며 "미국 내 전력 수요가 증가하는 과정에서 두산퓨얼셀의 미국향 수주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 연간 50MW 이상 수주를 기대한다"라고 전망했다.

이어 "국내 수소 정책은 일반 수소입찰 시장 중심으로 수요 창출 지속 예정"이라며 "정부가 수소 정책을 수정하더라도 연내 진행되는 수소 발전 프로젝트 규모(연간 175~180MW)는 변동이 없다"라고 분석했다.


대표이사
이두순, 윤재동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87,000
    • -0.51%
    • 이더리움
    • 3,429,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1.48%
    • 리플
    • 2,249
    • -1.06%
    • 솔라나
    • 140,000
    • -1.69%
    • 에이다
    • 429
    • +0.23%
    • 트론
    • 451
    • +3.68%
    • 스텔라루멘
    • 258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1.1%
    • 체인링크
    • 14,500
    • -1.49%
    • 샌드박스
    • 130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