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해군 2함대사령부와 자매결연 체결

입력 2025-06-21 1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호국보훈의 달 맞아
평택 2함대사령부 방문
장병 격려 및 위문금 전달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이투데이DB)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이투데이DB)

대한상공회의소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방문해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박동민 대한상의 전무이사는 2일 평택에 위치한 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직접 찾아 허성재 2함대사령관에게 위문금을 전달하고 천안함 46용사 위령탑에 참배했다. 이어 제2연평해전 전사자의 이름이 명명된 함정(윤영하함)을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민·군 협력 강화를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대한상의는 “지난달에는 육군 제21사단과 자매결연 50주년 행사를 추진하는 등 그간 최전방 지역의 육군부대를 중심으로 위문활동을 전개해 왔으나 최근 안보환경 변화와 방위산업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올해부터는 해군 및 공군 부대로 지원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라며 “하반기에는 공군부대에 대한 위문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대한상의와 해군 제2함대사령부는 정기적인 교류 및 협력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80,000
    • +2.14%
    • 이더리움
    • 3,197,000
    • +3.1%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1.58%
    • 리플
    • 2,016
    • +1.72%
    • 솔라나
    • 122,500
    • +0.99%
    • 에이다
    • 385
    • +4.05%
    • 트론
    • 478
    • -1.24%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92%
    • 체인링크
    • 13,420
    • +2.99%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