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락주 짚어보기] 신풍제약, 피라맥스 코로나19 치료 유럽 특허에 上

입력 2025-06-17 15: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신풍제약(29.92%), 신풍제약우(30.00%), 코오롱모빌리티그룹우(29.98%) 등 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신풍제약은 자사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의 코로나 관련 유럽 특허 획득 소식이 호재를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개장 직후 신풍제약 주가는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신풍제약우도 곧이어 오전 10시도 전에 상한가였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우는 전날에 이어 2거래일 연속 상한가다. 별다른 호재나 공시는 없었다. 앞서 우원식 국회의장과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안병덕 대표이사가 고교 동창이라는 점에서 우 의원 테마주로 묶인 바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 상한가는 뱅크웨어글로벌(30.00%), 오브젠(29.90%), 피아이이(29.91%), 핀텔(29.84%) 등 4개였다. 이날 양대 시장 모두 하한가는 없었다.

STO 관련주들은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이재명 정부에서 인공지능(AI)미래기획수석을 신설하고 초대 수석으로 하정우 전 네이버클라우드 AI이노베이션센터장을 임명했다는 소식 영향이다.

국내 자본시장에서 토큰증권(ST)의 제도권 편입이 임박했다는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뱅크웨어글로벌, 오브젠 등이 상한가였다. 뱅크웨어글로벌은 블록체인 기반 STO 소프트웨어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84,000
    • +0.33%
    • 이더리움
    • 3,270,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17,500
    • +0.16%
    • 리플
    • 2,123
    • +0.76%
    • 솔라나
    • 129,700
    • +0.78%
    • 에이다
    • 383
    • +0.79%
    • 트론
    • 531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0.09%
    • 체인링크
    • 14,610
    • +1.25%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