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헤라, ‘UV 프로텍터’ 누적 판매 1000만 개 돌파

입력 2025-06-1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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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중 차단 시스템 적용

▲헤라 UV 프로텍터 라인.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헤라 UV 프로텍터 라인.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의 화장품 브랜드 헤라는 선케어 라인 ‘UV 프로텍터’가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넘어섰다고 17일 밝혔다.

헤라는 2003년에 선케어 제품을 처음 출시한 후 기술 혁신 등을 거듭해왔고, 2022년에는 기술력을 강화한 UV 프로텍터 라인을 출시했다. 변화한 환경에 따라 자외선은 물론 블루 라이트, 적외선, 미세먼지를 동시에 차단하는 '5중 차단 시스템'을 적용했다.

UV 프로텍터 라인은 강력한 자외선 차단력과 안티에이징 효능을 얇고 가벼운 제형에 담아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인 'UV 프로텍터 톤업'에는 차별화된 'UV-R Pro' 기술을 적용해 기존 제품 대비 1.5배 향상된 광노화 보호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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