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테헤란로 도로 복구 완료…교통 통제 해제

입력 2025-06-12 0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남구 테헤란로 인근 동공 복구 현장 사진. (사진제공=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인근 동공 복구 현장 사진. (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가 11일 오후 5시 46분께 강남구 강남경찰서 사거리(대치동 997-4번지 인근)에서 발생한 동공에 대한 복구를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동공 규모는 폭 40cm, 깊이 30cm이며 탄천변 장기 사용 배수관로 정비 공사 중 지하 매설물 확인 후 임시 포장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기존 도로 포장면과 만나는 부분에 대한 다짐 불량이 주요 원인으로 파악됐다. 동공으로 인한 차량과 보행자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시는 다음날 시민들의 출근에 불편이 없도록, 편도 4차선 중 2차선을 통제해 신속히 복구를 진행하였으며 이날 0시 작업을 완료해 교통 통제를 해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속보 서소문 고가 붕괴 부상자 7명 중 6명 구조…2명 심정지·사망
  • 선거기간 휴직하는 선관위 직원, 방학기간 복직하는 교사 [이슈크래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름값 아닌 '이곳'에 쓴다 [데이터클립]
  • 카메라 앞에 선 정용진, 세 차례 머리 숙여⋯“모든 건 제 잘못”[종합]
  • 코스피, 8천피 탈환 ‘사상 최고치’⋯기관 9111억원 순매수
  • ‘속도보다 온도’⋯HBM5 승부처 된 냉각 기술 경쟁
  • 국토부, 비아파트 공급 확대 드라이브…"현장 의견 지속 반영"[종합]
  • 삼전·닉스 2배 ETF 출격… 유동성·보수 등 내세워 시장 선점
  • 오늘의 상승종목

  • 05.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72,000
    • -1.3%
    • 이더리움
    • 3,111,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519,500
    • -0.67%
    • 리플
    • 1,990
    • -1.78%
    • 솔라나
    • 125,300
    • -2.26%
    • 에이다
    • 358
    • -2.19%
    • 트론
    • 553
    • +1.1%
    • 스텔라루멘
    • 219
    • -3.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10
    • -3.62%
    • 체인링크
    • 14,060
    • -0.99%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