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개표상황실, 빈자리만 [포토]

입력 2025-06-03 2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의힘 이정현(앞줄 왼쪽부터) 공동선대위원장, 안철수 공동선대위원장,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등 당 지도부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 마련된 국민의힘 개표 상황실에서 제21대 대통련 선거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 본 뒤 자리를 지키고 있다.
▲국민의힘 이정현(앞줄 왼쪽부터) 공동선대위원장, 안철수 공동선대위원장,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등 당 지도부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 마련된 국민의힘 개표 상황실에서 제21대 대통련 선거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 본 뒤 자리를 지키고 있다.
▲김용태 (앞줄 오릉쪽)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안철수 공동선대위원장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 마련된 국민의힘 개표 상황실에서 제21대 대통련 선거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 본 뒤 자리를 지키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용태 (앞줄 오릉쪽)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안철수 공동선대위원장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 마련된 국민의힘 개표 상황실에서 제21대 대통련 선거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 본 뒤 자리를 지키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 마련된 국민의힘 개표 상황실에서 제21대 대통련 선거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 본 뒤 취재진과 함께 퇴장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 마련된 국민의힘 개표 상황실에서 제21대 대통련 선거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 본 뒤 취재진과 함께 퇴장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 마련된 국민의힘 개표 상황실에서 제21대 대통련 선거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 본 뒤 퇴장하고 있다. 왼쪽은 안철수 공동선대위원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 마련된 국민의힘 개표 상황실에서 제21대 대통련 선거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 본 뒤 퇴장하고 있다. 왼쪽은 안철수 공동선대위원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 마련된 국민의힘 개표 상황실에서 제21대 대통련 선거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 본 뒤 퇴장하고 있다. 왼쪽은 황우여 공동선대위원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 마련된 국민의힘 개표 상황실에서 제21대 대통련 선거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 본 뒤 퇴장하고 있다. 왼쪽은 황우여 공동선대위원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 마련된 국민의힘 개표 상황실에서 제21대 대통련 선거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 본 뒤 퇴장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03,000
    • +1.14%
    • 이더리움
    • 3,313,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1.42%
    • 리플
    • 1,785
    • +1.08%
    • 솔라나
    • 135,600
    • +2.11%
    • 에이다
    • 268
    • +0%
    • 트론
    • 462
    • +1.76%
    • 스텔라루멘
    • 251
    • +4.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1.1%
    • 체인링크
    • 15,100
    • +0.8%
    • 샌드박스
    • 46.3
    • +1.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