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여러분의 한 표가 민주주의...방탄유리를 뚫는 힘"

입력 2025-06-03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2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피날레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5.6.2  (연합뉴스 )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2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피날레 유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5.6.2 (연합뉴스 )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후보는 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일인 3일 "국민의 마음이 모이면 우리의 자유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고, 방탄유리를 뚫는 강력한 힘이 된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 대선은 단순한 선거가 아니다. 우리 손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택하는 날"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김 후보는 "괴물 총통 독재를 막고,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 시장경제, 한미동맹을 지킬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며 "민주주의는 거창한 것이 아니다. 여러분의 한 표 한 표가 바로 민주주의"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저 김문수, 지금 대한민국과 국민을 지켜낼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다. 제가 반드시 해내겠다"며 "진실이 거짓을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민주주의가 독재를 몰아낼 수 있다는 것을, 정의와 법치가 살아있다는 것을 투표로 보여달라"고 덧붙였다.

이어 "부디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해 주시기를 간곡히 호소드린다"며 "투표하면 자유가 이긴다. 투표하면 미래를 지킨다. 투표하면 국민이 승리한다.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투표소로 향해 달라. 우리 국민은 위대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51,000
    • -1.44%
    • 이더리움
    • 3,279,000
    • -2.96%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0.3%
    • 리플
    • 1,767
    • -7.44%
    • 솔라나
    • 132,700
    • -3.35%
    • 에이다
    • 266
    • -4.66%
    • 트론
    • 459
    • +0%
    • 스텔라루멘
    • 241
    • -8.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3.66%
    • 체인링크
    • 14,750
    • -5.14%
    • 샌드박스
    • 45.72
    • -4.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