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5호선 방화범 영장심사 출석 [포토]

입력 2025-06-02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지하철 5호선 전동차 안에서 방화로 화재를 일으킨 60대 남성 원 모 씨가 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현존전차방화치상 혐의를 받는 원 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혼 소송 결과에 불만을 가져 불을 질렀다"란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 지하철 5호선 전동차 안에서 방화로 화재를 일으킨 60대 남성 원 모 씨가 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현존전차방화치상 혐의를 받는 원 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혼 소송 결과에 불만을 가져 불을 질렀다"란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 지하철 5호선 전동차 안에서 방화로 화재를 일으킨 60대 남성 원 모 씨가 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현존전차방화치상 혐의를 받는 원 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혼 소송 결과에 불만을 가져 불을 질렀다"란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 지하철 5호선 전동차 안에서 방화로 화재를 일으킨 60대 남성 원 모 씨가 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현존전차방화치상 혐의를 받는 원 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혼 소송 결과에 불만을 가져 불을 질렀다"란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 지하철 5호선 전동차 안에서 방화로 화재를 일으킨 60대 남성 원 모 씨가 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현존전차방화치상 혐의를 받는 원 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혼 소송 결과에 불만을 가져 불을 질렀다"란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 지하철 5호선 전동차 안에서 방화로 화재를 일으킨 60대 남성 원 모 씨가 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현존전차방화치상 혐의를 받는 원 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혼 소송 결과에 불만을 가져 불을 질렀다"란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 지하철 5호선 전동차 안에서 방화로 화재를 일으킨 60대 남성 원 모 씨가 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현존전차방화치상 혐의를 받는 원 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혼 소송 결과에 불만을 가져 불을 질렀다"란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 지하철 5호선 전동차 안에서 방화로 화재를 일으킨 60대 남성 원 모 씨가 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현존전차방화치상 혐의를 받는 원 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혼 소송 결과에 불만을 가져 불을 질렀다"란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 지하철 5호선 전동차 안에서 방화로 화재를 일으킨 60대 남성 원 모 씨가 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현존전차방화치상 혐의를 받는 원 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혼 소송 결과에 불만을 가져 불을 질렀다"란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 지하철 5호선 전동차 안에서 방화로 화재를 일으킨 60대 남성 원 모 씨가 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현존전차방화치상 혐의를 받는 원 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혼 소송 결과에 불만을 가져 불을 질렀다"란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 지하철 5호선 전동차 안에서 방화로 화재를 일으킨 60대 남성 원 모 씨가 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현존전차방화치상 혐의를 받는 원 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혼 소송 결과에 불만을 가져 불을 질렀다"란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 지하철 5호선 전동차 안에서 방화로 화재를 일으킨 60대 남성 원 모 씨가 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현존전차방화치상 혐의를 받는 원 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혼 소송 결과에 불만을 가져 불을 질렀다"란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 지하철 5호선 전동차 안에서 방화로 화재를 일으킨 60대 남성 원 모 씨가 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현존전차방화치상 혐의를 받는 원 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혼 소송 결과에 불만을 가져 불을 질렀다"란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4조 팔자에도 버틴 코스피…기관·개인, ‘삼전‧SK하닉’ 반도체 투톱 받아냈다
  • 월요일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폭우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78,000
    • -0.37%
    • 이더리움
    • 2,966,000
    • -1%
    • 비트코인 캐시
    • 447,500
    • -0.33%
    • 리플
    • 1,970
    • -0.76%
    • 솔라나
    • 121,600
    • -0.57%
    • 에이다
    • 347
    • -0.86%
    • 트론
    • 517
    • +0.58%
    • 스텔라루멘
    • 381
    • +13.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0.05%
    • 체인링크
    • 13,510
    • -0.66%
    • 샌드박스
    • 104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