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완 LG전자 사장, 마이크로소프트 부사장 만나

입력 2025-05-30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I 사업과 협력 등 논의
LG-MS 파트너십 강화

▲다얀 로드리게스 마이크로소프트 제조·모빌리티 부사장과 조주완 LG전자 대표이사 사장 (사진-다얀 로드리게스 마이크로소프트 제조·모빌리티 부사장 개인 SNS)
▲다얀 로드리게스 마이크로소프트 제조·모빌리티 부사장과 조주완 LG전자 대표이사 사장 (사진-다얀 로드리게스 마이크로소프트 제조·모빌리티 부사장 개인 SNS)

조주완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 임원을 만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LG전자는 AI 데이터센터 등 공조 부문에 있어서 MS와 파트너 관계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조 사장은 최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다얀 로드리게스 MS 제조·모빌리티 부사장을 만났다.

로드리게스 부사장은 LG전자와 두산 등 고객·파트너사를 만나 AI 관련 사업 전반을 살펴보기 위해 한국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조 사장과 로드리게스 부사장은 AI 사업에 대한 현안을 논의한 것으로 관측된다. LG전자는 최근 MS 데이터센터에 냉각 솔루션 공급 소식을 알린 바 있다.

3월에는 조 사장과 사티아 나델라 MS 최고경영자(CEO)가 만나 MS의 데이터센터에 냉각 솔루션을 공급에 합의를 이루기도 했다. LG전자의 칠러, 열교환 등 공조 관련 솔루션은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李대통령, 경제·법무 등 6개 부처 개각…경제부총리 이형일·법무장관 김승원
  • 삼전ㆍ하이닉스, 상반기 법인세 11.2조 …역대 최대 납부 예고
  • 코스피 흔들리자 美 증시로 간 개미…두 달 새 10조원 순매수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쌀·계란' 필수 먹거리 값 급등⋯저소득층 2분기 식비 부담백배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네팔ㆍ티베트 대홍수 사망자 682명으로 늘어⋯실종자 3000명 육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96,000
    • +0.43%
    • 이더리움
    • 3,409,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340,200
    • +0.32%
    • 리플
    • 1,926
    • +0.1%
    • 솔라나
    • 145,300
    • +0.97%
    • 에이다
    • 278
    • +0%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48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0.04%
    • 체인링크
    • 15,780
    • +0.32%
    • 샌드박스
    • 48.86
    • -0.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