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전자 BG·엔비디아 매출 확대로 수익성 대전환…목표가 16% 상향”

입력 2025-05-29 08: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DS투자증권은 29일 두산에 대해 전자BG 부문 실적 급증과 2분기 엔비디아 매출 비중 확대를 타고 수익성 구조 대전환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기존 50만 원에서 58만 원으로 16%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전일 기준 현재 주가는 46만9500원이다.

김수현 DS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전자 BG 영업이익률은 28.8%로 기존 경상적 수준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했다. 엔비디아향 제품 영업이익(OP) 마진이 45%를 웃돌고, 엔비디아향 제품의 1분기 비중이 40%에 육박한 영향이다.

김 연구원은 2분기에도 전자 BG 내 엔비디아향 매출 비중이 50%로 확대할 것으로 전망하며 "2026년 루빈과 블랙웰 동시 납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 2026년 아마존을 필두로 ASIC향 매출 확대할 것"으로 밝혔다. 그러면서 MSCI 편입에 따른 수급 개선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박정원, 김민철, 유승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31]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64,000
    • +0.79%
    • 이더리움
    • 3,257,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15%
    • 리플
    • 2,002
    • +0.1%
    • 솔라나
    • 124,400
    • +1.06%
    • 에이다
    • 380
    • +1.6%
    • 트론
    • 475
    • +0.42%
    • 스텔라루멘
    • 232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5.31%
    • 체인링크
    • 13,360
    • +0.83%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