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자산신탁, 후암특별계획구역 6획지 재개발사업 MOU

입력 2025-05-30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왼쪽)과 윤명숙 후암특별계획구역 6획지 재개발사업 추진준비위원장(오른쪽)이 업무협약을 맺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신자산신탁)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왼쪽)과 윤명숙 후암특별계획구역 6획지 재개발사업 추진준비위원장(오른쪽)이 업무협약을 맺고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신자산신탁)

대신자산신탁은 서울시 용산구 ‘후암특별계획구역 6획지 재개발사업’ 참여를 위해 추진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후암특별계획구역 6획지는 4호선 숙대입구역 앞 서울시 교육청 신청사 부지 바로 옆에 위치하며, 남산과 용산공원 조망권을 가진다. 서울역이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생활 편의성이 높다.

해당 사업은 2022년 9월에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사전검토를 신청했다. 현재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협의를 통해 하반기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고시를 앞두고 있다. 결정 고시 이후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를 징구하면 본격적인 사업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신자산신탁 관계자는 “후암특별계획 6획지는 용산구에서도 일명 노른자 부지로 불릴 만큼 입지요건이 뛰어나 기대가 높은 사업장”이라며 “토지 등 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사업 진행 의지와 대신자산신탁의 높은 전문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후암특별계획구역 6획지는 구역면적 40,841.7제곱미터(㎡)로 지하 5층~지상 46층의 약 937세대의 단지로 재개발될 예정이다. 추후 인허가 과정에서의 공공 기여 등에 따라 사업 규모는 변경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86,000
    • +0.65%
    • 이더리움
    • 3,433,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08%
    • 리플
    • 2,098
    • +0.48%
    • 솔라나
    • 137,400
    • +1.1%
    • 에이다
    • 402
    • -0.5%
    • 트론
    • 516
    • +0%
    • 스텔라루멘
    • 24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10
    • -0.75%
    • 체인링크
    • 15,340
    • +0.33%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