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인·기관 '팔자'... 2600선 붕괴

입력 2025-05-22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미국 금융시장 불안으로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로 이어지면서 2600선이 무너졌다.

22일 오후 1시3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32.33포인트(1.23%) 내린 2593.25다.

지수는 전장 대비 10.92포인트(0.42%) 내린 2614.66으로 출발한 후 장중 하락 폭을 키우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550억 원, 4201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은 8146억 원 순매수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대부분의 종목들이 하락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53%, 1.85% 하락 중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1.08%), KB금융(-1.43%) 현대차(-2.98%) 등도 하락세다.

LG에너지솔루션(0.36.%)과 신한지주(0.28%)는 상승하고 있다.

인적분할을 발표한 삼성바이오로직스(-1.73%)는 급등 출발한 뒤 약세로 돌아섰고, 최대주주인 삼성물산(0.14%)도 초반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 입성한 화장품 제조·판매 기업 달바글로벌은 공모가(6만6300원) 대비 61.69% 급등한 10만7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종별로 보면 자동차(-2.61%), 에너지장비 및 서비스(-2.29%), 손해보험(-2.07%)은 하락하고 있고, 생명과학도구 및 서비스(5.46%), 복합유틸리티(2.47%), 화장품(2.05%) 등은 오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84포인트(0.95%) 내린 716.78을 나타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4.67포인트(0.65%) 내린 718.95에 출발 한뒤 하락 폭이 커졌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86억 원, 526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은 1262억 원 매수 우위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선 알테오전(-0.77%), 에코프로비엠(-0.34%), 레인보우로보틱스(-2.22%) 하락세다. HLB는 (1.33%) 오르고 있다.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김동관, 손재일, Michael Coulter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9]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3.09]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5]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2026.03.05]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8,000
    • +0.42%
    • 이더리움
    • 2,994,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44%
    • 리플
    • 2,017
    • +0.05%
    • 솔라나
    • 125,700
    • +0.56%
    • 에이다
    • 382
    • +1.6%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8.11%
    • 체인링크
    • 13,090
    • +0.5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