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구리갈매역세권지구 내 단독주택용지 포함 125필지 공급

입력 2025-05-21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구리갈매역세권 토지이용계획도. (자료제공=LH)
▲구리갈매역세권 토지이용계획도. (자료제공=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구리갈매역세권지구 내 단독주택용지와 근린생활시설용지 총 125필지를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급 면적은 3만2130㎡, 총금액은 1328억 원이다. 단독주택용지(점포겸용) 78필지와 단독주택용지(주거전용) 45필지, 근린생활용지 2필지로 구성됐다.

단독주택용지(주거전용)는 추첨으로, 단독주택(점포겸용) 및 근린생활용지는 경쟁입찰로 공급한다. 가격은 3.3㎡당 단독주택(주거전용)은 1100만 원, 단독주택(점포겸용)은 1400만 원, 근린생활시설용지의 경우 1500만 원이다. 단독주택용지는 5년, 근린생활시설용지는 4년 무이자 분할 납부가 가능하며 선납 시 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은 다음 달 16일부터 18일까지 가능하며 18일 추첨 및 개찰 후 당첨자를 발표한다. 계약 체결은 다음 달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LH청약플러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LH 경기북부지역본부에 문의하면 된다.

구리갈매역세권지구는 서울과 가까운 경기 구리시 갈매동에 조성 중인 약 80만㎡ 규모의 공공주택 지구다. GTX B노선(예정)과 경춘선 갈매역·별내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다. 교육 및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LH 관계자는 “구리갈매역세권지구는 GTX B노선과 뛰어난 생활 인프라로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들이 주목하는 지역”이라며 “무이자 할부와 선납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LH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반도체가 또 일냈다" 1분기 명목 GDP 10.5% 증가⋯1976년 이후 최고
  • 장중 1560원대 '환율 쇼크'…한은 '빅스텝' 가능성 나왔다
  • 단독 당국은 “판매사 책임” 외치는데… 투자소송 ‘전액 배상’ 단 1건도 없었다 [금융 소비자보호 딜레마]
  • 관치·남초·비전문성⋯스스로 만든 ‘지배구조 가이드라인’ 뭉개는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의 역설②]
  • iOS 27 공개…달라지는 점은?
  • 카카오페이증권, 첫 흑자 전환에도 630억 결손금에 '발목' [모래 위에 쌓은 금융탑②]
  • ‘한 달 새 6조원’ K바이오, 기술수출·M&A·투자 잇따라
  • 오늘의 상승종목

  • 06.09 12: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40,000
    • -1.02%
    • 이더리움
    • 2,507,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309,100
    • -7.34%
    • 리플
    • 1,733
    • -0.63%
    • 솔라나
    • 99,100
    • -1.1%
    • 에이다
    • 251
    • +1.21%
    • 트론
    • 488
    • -1.21%
    • 스텔라루멘
    • 299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1.93%
    • 체인링크
    • 11,820
    • -0.84%
    • 샌드박스
    • 75.85
    • -4.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