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 한국철강협회와 통상업무 지원 MOU

입력 2025-05-16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5일 열린 '철강산업 통상 정책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강명수 삼일PwC 글로벌통상솔루션센터장(왼쪽)과 이근호 한국철강협회 상근부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삼일PwC)
▲15일 열린 '철강산업 통상 정책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강명수 삼일PwC 글로벌통상솔루션센터장(왼쪽)과 이근호 한국철강협회 상근부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삼일PwC)

삼일PwC는 15일 한국철강협회와 철강산업 통상업무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국 트럼프 정부의 철강과 관련 제품에 대한 25% 관세 부과와 유럽연합(EU) 철강 세이프가드 강화 등 철강 분야 보호무역 기조에 전략적으로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미국과 주요 수출국의 관세 절감, 반덤핑·세이프 가드 대응 등 무역구제 조치 등에 대해 기초적 컨설팅과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강연, 교육도 연다.

강명수 삼일PwC 글로벌통상솔루션센터장은 “삼일PwC는 한국 철강산업이 직면하게 된 관세 및 통상 관련 도전을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호 한국철강협회 상근 부회장은 “이번 협약은 트럼프 관세 정책 및 글로벌 보호무역 주의 확산에 따른 통상 리스크를 줄이고 한국 철강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한층 더 높은 경쟁력을 갖추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낮 최고 26도 '초여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50,000
    • -0.1%
    • 이더리움
    • 3,439,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0.39%
    • 리플
    • 2,015
    • -0.64%
    • 솔라나
    • 124,000
    • -2.36%
    • 에이다
    • 356
    • -2.2%
    • 트론
    • 479
    • +1.27%
    • 스텔라루멘
    • 228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0.13%
    • 체인링크
    • 13,350
    • -2.7%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