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케어, 1분기 매출액 60억⋯전년比 23%↑

입력 2025-05-16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의약품ㆍ의료기기 전문 기업 메타케어는 1분기 매출액 60억 원, 영업이익 5억 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3%, 영업이익은 47% 증가한 수치다.

회사 측은 주요 고객층인 종합병원 시장의 성장에 따라 의약품과 의료기기 공급 실적이 확대됐으며, 약국 대상 영업도 안정세에 들어서며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메타케어는 앞으로도 전문의약품, 의료기기 및 의료소모품 공급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회사는 의약품 및 의료소모품 공급 사업 대상을 기존 종합병원 및 준종합병원에서 약국으로 확장했고 향후 전국 단위의 약국 영업망 구축을 통해 시장 저변을 더욱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의료 컨설팅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의료기기 공급 사업도 강화할 예정이다.

이수진 메타케어 대표는 “현재 국내 최대 규모의 탈모 전문 의료 컨설팅 기업과 협력을 추진 중”이라며 “탈모 분야 의료기기 공급을 통해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창출하고, 중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수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6]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06]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04,000
    • +1.29%
    • 이더리움
    • 2,967,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0.76%
    • 리플
    • 2,029
    • +1.3%
    • 솔라나
    • 125,100
    • -0.48%
    • 에이다
    • 383
    • +1.86%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14.54%
    • 체인링크
    • 13,100
    • +0.38%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