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1분기 매출액 1425억…“해외 블랙박스 사업 성장 지속”

입력 2025-05-15 15: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팅크웨어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한 1425억 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431억 원, 영업이익은 10억 원을 기록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해외향 블랙박스와 환경생활가전의 지속적인 성장이 1분기 매출 신장을 견인했다”며 “유럽연합(EU)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 안전운전장치에 대한 인식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상황으로 올해 초 BMW 글로벌로부터 역대 최대 공급 계약을 수주하는 등 해외 블랙박스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환경생활가전도 실적 상승에 기여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2월 로봇청소기 ‘로보락 S9’을 새롭게 출시했으며 경쟁사들과 시장 점유율 격차를 벌리고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매스미디어, 뉴미디어 등 마케팅을 일시적으로 강화해 큰 폭의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벤츠코리아 등 신규 블랙박스 공급처 확보와 함께 새로운 개념의 로봇청소기를 연내 국내 시장에 선보일 예정으로 더 긍정적인 성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06,000
    • +1.61%
    • 이더리움
    • 3,457,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46%
    • 리플
    • 2,118
    • +0.57%
    • 솔라나
    • 127,400
    • +0.63%
    • 에이다
    • 369
    • +0.82%
    • 트론
    • 486
    • -1.42%
    • 스텔라루멘
    • 257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2.72%
    • 체인링크
    • 13,850
    • +1.69%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