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1분기 영업익 3346억…전년比 0.9%↑

입력 2025-05-14 1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0.9% 증가한 3346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2.1% 줄어든 3조2712억 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은 1.9% 감소한 2484억 원이다.

삼성증권은 리테일 고객 자산 10조1000억 원이 순유입되며 고객 총자산이 208조 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펀드 판매 수익은 지난해 4분기보다 66.1% 늘어난 199억 원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연금 잔고는 5.6% 늘며 22조5000억 원에 도달했다.

기업금융(IB) 부문 실적은 구조화 금융(575억 원)을 중심으로 직전 분기와 유사한 675억 원을 기록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자산관리(WM) 부문 고객 자산 순유입과 금융사품 판매 수익 증가 등으로 자산관리 기반 비즈니스 성장이 지속했다”며 “주식자본시장(ECM)의 경우 SGI서울보증, 엠디바이스 기업공개(IPO) 대표 주관을 맡아 상장 업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053,000
    • -4%
    • 이더리움
    • 2,503,000
    • -5.8%
    • 비트코인 캐시
    • 288,900
    • -5.19%
    • 리플
    • 1,667
    • -3.86%
    • 솔라나
    • 104,300
    • -6.96%
    • 에이다
    • 230
    • -5.35%
    • 트론
    • 499
    • +0%
    • 스텔라루멘
    • 291
    • -10.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40
    • -6.48%
    • 체인링크
    • 11,460
    • -6.07%
    • 샌드박스
    • 79.22
    • -6.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