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 1분기 영업익 107억원ㆍ전년比 10%↓

입력 2025-05-14 16: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메뉴 효과로 매출은 10% 증가

▲교촌그룹 판교 신사옥. (사진제공=교촌에프앤비)
▲교촌그룹 판교 신사옥. (사진제공=교촌에프앤비)

교촌치킨 운영사 교촌에프앤비는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246억 원, 영업이익 107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 증가, 영업이익은 10% 감소했다.

같은 기간 EBITDA(상각전영업이익)는 143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 감소했다.

교촌에프앤비는 통상 1분기가 치킨업계의 비수기지만, 신메뉴 효과로 치킨 판매량이 증가해 매출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가맹지역본부 직영 전환에 따라 인건비와 물류비 등이 증가하고, 신메뉴 프로모션으로 광고선전비가 일부 늘어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올해도 사업목표대로 꾸준한 매출 성장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종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455,000
    • +1.37%
    • 이더리움
    • 3,300,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15%
    • 리플
    • 1,997
    • +0.71%
    • 솔라나
    • 124,400
    • +1.47%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2.24%
    • 체인링크
    • 13,390
    • +2.53%
    • 샌드박스
    • 112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