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 1분기 영업익 107억원ㆍ전년比 10%↓

입력 2025-05-14 16: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메뉴 효과로 매출은 10% 증가

▲교촌그룹 판교 신사옥. (사진제공=교촌에프앤비)
▲교촌그룹 판교 신사옥. (사진제공=교촌에프앤비)

교촌치킨 운영사 교촌에프앤비는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246억 원, 영업이익 107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 증가, 영업이익은 10% 감소했다.

같은 기간 EBITDA(상각전영업이익)는 143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 감소했다.

교촌에프앤비는 통상 1분기가 치킨업계의 비수기지만, 신메뉴 효과로 치킨 판매량이 증가해 매출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가맹지역본부 직영 전환에 따라 인건비와 물류비 등이 증가하고, 신메뉴 프로모션으로 광고선전비가 일부 늘어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올해도 사업목표대로 꾸준한 매출 성장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종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12]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배당기준일 변경 안내)
[2025.12.1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강 한파' 수도·보일러 동파됐다면? [이슈크래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420,000
    • +1.11%
    • 이더리움
    • 4,417,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864,000
    • +0.29%
    • 리플
    • 2,758
    • +2.03%
    • 솔라나
    • 185,800
    • +2.26%
    • 에이다
    • 528
    • +5.6%
    • 트론
    • 414
    • -0.24%
    • 스텔라루멘
    • 307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70
    • +0.66%
    • 체인링크
    • 18,840
    • +5.19%
    • 샌드박스
    • 168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