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미중 무역갈등 완화 기대…코스피 2600선 회복

입력 2025-05-12 16: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일 코스피 지수가 미국과 중국의 무역 협상 진전 기대감에 2600선 마감했다. 코스피가 2600대에 오른 것은 올해 3월 27일 이후 46일 만이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30.06포인트(1.17%) 오른 2607.33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369억 원)과 기관(3978억 원)의 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개인은 4830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5.64%), 증권(4.24%), 운송·창고(3.79%), 건설(3.71%) 등이 상승했다. 제약(-3.69%), 음식료·담배(-1.92%), 운송장비·부품(-1.72%)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삼성전자(5.11%), SK하이닉스(2.58%), 현대차(3.11%), 기아(3.47%) 등이 올랐다. 삼성바이오로직스(-4.71%), 한화에어로스페이스(-6.61%), 셀트리온(-3.92%) 등은 내렸다.

같은 날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2.88포인트(0.40%) 오른 725.40에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63억 원, 74억 원어치 샀고 개인은 834억 원어치 팔았다.

업종별로는 비금속(4.64%), 운송·창고(3.08%), 전기·전자(2.46%) 등이 상승했고 의료·정밀기기(-1.83%), 오락·문화(-1.81%), 일반서비스(-1.54%) 등이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에코프로비엠(3.89%), 펩트론(2.71%) 등이 올랐고 알테오젠(-2.90%), 휴젤(-4.06%), 클래시스(-9.07%) 등이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손예진 3살 아들, 생일 영상에 깜짝 출연⋯"촛불 불어!" 화낸 이유는?
  • 장현승, '악귀설' 불러오던 태도에 후회⋯"입대 후 착해져, 완전 퇴마"
  • 단식 vs 정치생명… 특검 정국, 여야 대표급 '치킨게임'으로 번지다
  • 올데프 애니 복학…특혜일까 선례될까? [해시태그]
  • ‘무늬만 5만원’ 쿠팡 이용권 지급 첫날부터 “소비자 기만” 비난 쇄도(종합)
  • 겉은 '구스' 속은 '오리'… '가짜 라벨'로 소비자 울린 17곳 철퇴 [이슈크래커]
  • 트럼프 “엔비디아 H200에 25% 관세”…삼성·SK, 단기 변동성 확대
  • 이젠 “동결이 기본값”…한은, 인하 거둔 이유는 환율과 금융안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1.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762,000
    • -1.37%
    • 이더리움
    • 4,855,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858,500
    • -2.83%
    • 리플
    • 3,040
    • -3.49%
    • 솔라나
    • 208,700
    • -3.07%
    • 에이다
    • 578
    • -4.93%
    • 트론
    • 456
    • +2.7%
    • 스텔라루멘
    • 333
    • -4.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750
    • -2.11%
    • 체인링크
    • 20,130
    • -3.36%
    • 샌드박스
    • 175
    • -6.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