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과천 서울랜드서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 연다

입력 2025-05-08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일 피크닉장 일원서 진행...온가족 체험 프로그램 다양

▲지난해 과천 서울랜드에서 진행된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 전경 (사진제공=오뚜기)
▲지난해 과천 서울랜드에서 진행된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 전경 (사진제공=오뚜기)

오뚜기가 10일 과천 서울랜드 피크닉장에서 ‘제28회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오뚜기에 따르면 올해 본선 무대에는 100가족이 참가해 ‘가족의 사랑을 담은 우리 집만의 특별한 요리’라는 주제로 요리 대결을 펼친다.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12팀에게는 최고상인 ‘오뚜기상’(1개 팀, 500만 원)을 비롯해 ‘스위트홈상’(2개 팀, 각 200만 원), ‘가족요리상’(3개 팀, 각 100만 원 상당 오뚜기몰 마일리지) 등 시상을 진행한다.

현장에는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들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대표 프로그램은 △오뚜기 쌀가래떡 떡볶이와 돈가스, 김말이를 직접 맛볼 수 있는 푸드트럭 ‘옐로 키친(Yellow Kitchen)’ △브랜드 ’가뿐한끼’와 ‘제주담음’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 △오즈키친 세계카레와 오뚜기 컵밥 부스 △진라면 글로벌 패키지로 만든 포토존 등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28회째 이어온 가족요리 페스티벌을 통해 요리로 전하는 사랑 뿐 아니라 나눔의 가치까지 함께 전할 것”이라며 “가족들이 ‘우리 집 특별 레시피’로 함께 행복을 나누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표이사
함영준, 황성만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5]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2.2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00,000
    • -0.27%
    • 이더리움
    • 3,041,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1.13%
    • 리플
    • 2,029
    • -0.73%
    • 솔라나
    • 127,400
    • +0.87%
    • 에이다
    • 385
    • -0.77%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3.32%
    • 체인링크
    • 13,260
    • -0.53%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