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슈퍼, 1분기 잘 팔린 상품 핵심 키워드는 ❛간편함❜

입력 2025-05-08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각과일·단추형 건전지 매출 20% 이상 신장

▲롯데슈퍼 프리미엄 잠실점에서 조각과일을 구매하는 모습. (사진제공=롯데슈퍼)
▲롯데슈퍼 프리미엄 잠실점에서 조각과일을 구매하는 모습. (사진제공=롯데슈퍼)

롯데슈퍼는 1분기 간편 먹거리나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생필품이 높은 매출 신장율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대표 상품은 ‘조각 과일’이다. 지난해 한 해 동안 롯데슈퍼의 조각과일 매출은 전년 대비 50%가량 증가했고, 올 1분기에도 20% 이상 신장했다.

특히 수박을 판매하는 5~8월 조각과일 매출이 폭발적으로 상승했다. 롯데슈퍼의 지난해 5~8월 월평균 조각과일 매출은 연간 전체 월평균 매출과 비교해 2배 이상 높았다. 이에 롯데슈퍼는 5월부터 '컷팅수박 400g', '조각수박 1/8' 등 조각 과일 35품목을 본격적으로 판매해 매출 상승을 꾀할 계획이다.

높은 매출 신장율을 보인 또 다른 상품은 ‘단추형 건전지’다. 1분기 롯데슈퍼 단추형 건전지 매출은 전년 대비 20%가량 상승했으며 지난해에도 전년 대비 3배가량 큰 폭으로 증가했다. 단추형 건전지는 비상용품인 만큼 즉시 구매 수요가 높아 슈퍼 판매량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규원 롯데마트∙슈퍼 과일팀 MD(상품기획자)는 “간편함을 갖춘 상품 혹은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생필품이 슈퍼 채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단독 서울 자치구 3곳 중 1곳, 토허제 전담인력 없다 [토허제의 문턱과 빈틈]
  • 속보 우주청 "누리호 5차 발사 성공" 공식 발표
  • 트럼프 “관세 낮추려는 한국에 대가 지급해야 한다 말해”
  • 단독 방사청, LIG D&A 제재 이달 말 심의…입찰제한에 무게
  • 삼전·SK하닉 핵심인력 中 CXMT행…27명 중 1명만 남았다
  • 태풍 '고구마' 경로, 강력 태풍 예고…한반도 영향은?
  • "삼성 따라 미국 간다?"…몸값 뛴 국내 OSAT, 테일러행은 ‘좁은 문’
  • 오늘의 상승종목

  • 10.07 15: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57,000
    • -0.99%
    • 이더리움
    • 3,560,000
    • -2.52%
    • 비트코인 캐시
    • 417,600
    • -2.09%
    • 리플
    • 1,999
    • -1.28%
    • 솔라나
    • 161,100
    • -0.43%
    • 에이다
    • 350
    • -3.31%
    • 트론
    • 454
    • -0.44%
    • 스텔라루멘
    • 281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170
    • -2.61%
    • 체인링크
    • 18,570
    • -0.64%
    • 샌드박스
    • 101
    • +1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Exec 인기지수 376
    • 2 Papertrade 인기지수 262
    • 3 Orca 인기지수 258
    • 4 Dolphin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3
    • Capricorn $17.6M · 유통량 53% D-16
    • Scroll $2.7M · 유통량 51% D-15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1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