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경기남부, 수원·안양·오산세교 10년 임대 잔여 79호...'선착순 계약 실시'

입력 2025-05-07 14: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산세교 등 경기 지역 10년 공공임대주택 선착순 공급 시작

▲수원, 안양, 오산세교 지역의 아파트 단지 정보. (LH 경기남부지역본부)
▲수원, 안양, 오산세교 지역의 아파트 단지 정보. (LH 경기남부지역본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수원, 안양, 오산세교 지역의 10년 공공임대주택 잔여분 79호를 선착순 동호지정 방식으로 공급한다.

7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 따르면 수원과 안양, 오산세교 지역에 위치한 10년 공공임대주택 중 분양 전환되지 않은 잔여분 79호를 선착순으로 공급한다.

공급 물량은 수원 2개 단지 9호, 안양 5개 단지 21호, 오산세교 3개 단지 49호다. 이번 공급은 모두 전용면적 85㎡ 이하로, 국내 거주 성년자라면 주택 소유 여부나 청약통장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계약할 수 있다.

계약은 수원과 안양 지역은 15일부터, 오산세교는 22일부터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선착순 동호지정 방식으로 진행된다. 계약 전에는 각 단지의 공급 세대에 대한 사전열람이 가능하며, 공급가격은 3억 1000만 원에서 7억 4000만 원까지 지역 및 면적에 따라 상이하다.

LH 경기남부지역본부 관계자는 “이번 공급은 실수요자 중심으로 주거 안정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며 “현장 계약이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만큼 사전 정보 확인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공급 관련 정보는 LH청약플러스 누리집 또는 대표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5: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50,000
    • +0.61%
    • 이더리움
    • 2,656,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0.99%
    • 리플
    • 1,520
    • -0.85%
    • 솔라나
    • 105,300
    • +0.29%
    • 에이다
    • 271
    • -2.87%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28%
    • 체인링크
    • 11,590
    • -0.43%
    • 샌드박스
    • 59.85
    • -0.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