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연휴 대비 치안·소방 현장 점검 나서

입력 2025-05-03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일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서울 강동소방서를 방문해 연휴 기간 대비 안전 관리 대책을 청취하고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제공=교육부)
▲3일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서울 강동소방서를 방문해 연휴 기간 대비 안전 관리 대책을 청취하고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제공=교육부)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5월 초 황금연휴를 맞아 치안·소방 현장을 살폈다.

3일 이 권한대행은 서울 광진경찰서 화양지구대와 강동소방서 등을 방문해 경찰관과 소방관들을 격려하고 연휴 대비 치안·안전 관리 대책 성취 및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광진경찰서 화양지구대는 인근 어린이대공원을 담당하는 지구대다. 이에 어린이날이 포함된 이번 연휴에 관할 지역을 찾는 방문객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 권한대행은 “최일선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고 있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연휴 기간 어린이대공원 등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 달라”고 말했다.

이어 이 권한대행은 강동소방서를 방문해 연휴 기간 소방안전 대책과 함께 강동구 지역에서 발생한 싱크홀 사고 대응 현황도 점검했다.

이 권한대행은 “최근 잇따른 싱크홀로 많은 국민께서 불안해하고 있다”면서 “싱크홀이 발생하면 소방으로 먼저 신고가 들어오는 만큼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경찰 등 유관기관과 함께 신속한 초동조치를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국정이 혼란한 상태지만 국민 안전에 한 치의 빈틈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국민께서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치안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현대차·기아, 유럽 전기차 '질주'⋯반기 판매 첫 10만대 돌파
  • 7월엔 22% 폭락, 8월엔 반등할까…코스피 앞에 놓인 변수들
  • 이란, 美 추가 공습 가능성에 “어떠한 침략에도 단호히 대응”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638,000
    • +0.15%
    • 이더리움
    • 2,673,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299,200
    • -1.06%
    • 리플
    • 1,534
    • +0.26%
    • 솔라나
    • 104,500
    • -0.38%
    • 에이다
    • 252
    • +3.28%
    • 트론
    • 472
    • +0.43%
    • 스텔라루멘
    • 24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11%
    • 체인링크
    • 11,750
    • -0.34%
    • 샌드박스
    • 60.22
    • -3.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