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장&프리보드]업종별 혼조...금호생명 7250원

입력 2009-08-06 16: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일 장외 주요종목들은 업종별로 등락이 엇갈렸다.

3일 연속 하락하던 금호생명은 2.11% 상승전환하며 7250원으로 장을 마쳤다. 삼성생명(+4.46%)은 6일 연속 상승하면서 58만원대로 올랐고 동양생명(0.40%) 역시 2만5000원대 재진입에 성공했다. 반면, 미래에셋생명(-0.25%)은 1만9700원으로 하락마감했다.

POSCO계열주들은 일제히 하락했다. 연일 상승세를 보이던 포스코건설은 2.33% 하락전환하며 8만4000원을 기록했고 포스콘은 전일보다 2250원 떨어지면서 7만7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IT계열주들은 상승세가 우세했다. 서울통신기술은 이날 12.31% 급등하면서 3만6000원대로 올라섰고 엘지씨엔에스도 4.90% 상승하면서 2만6750원을 기록했다. 반면 닷새째 상승세를 보이던 삼성SDS는 0.39% 하락전환하면서 6만4250원으로 마감했다.

KT계열 전화서비스업자인 한국인포데이타(6850원)와 한국인포서비스(8150원)는 가격변동없이 장을 마쳤다.

범현대계열주에서는 현대홈쇼핑만 홀로 3.77% 상승하여 2만7500원을 기록했다. 현대카드(-0.35%)와 현대택배(-0.85%)는 각각 1만4200원, 5850원으로 하락마감했다.

이밖에 코리아로터리서비스(-3.70%)와 티맥스소프트(-5.70%), 팍스넷(-2.67%), 심포니에너지(-4.98%), 펩트론(-3.61%), 더존다스(-2.25%)등 장외종목들은 하락했다.

6일 프리보드는 하락세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프리보드지수는 전일대비 1.25%, 134.38P 하락한 1만642.34, 프리보드벤처지수는 1.85%, 422.40P 내린 2만2351.15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24만2529주, 거래대금은 4303만6185원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18만8306주가 거래된 씨앤상선, 거래대금은 2040만535원을 기록한 프린톤이 가장 많았다. 69개 거래가능 종목 중 24개 종목이 거래됐으며 상승과 하락종목은 각각 9개와 7개였다.

프린톤(1310원, +115원, +9.62%), 샐래내(915원, +5원, +0.54%)이 상승한 반면 바이오하이테크(190원, -25원, -11.62%), 두원중공업(1만5200원, -400원, -2.56%) 등은 하락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91,000
    • +0.69%
    • 이더리움
    • 2,660,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299,400
    • -1.45%
    • 리플
    • 1,515
    • -1.05%
    • 솔라나
    • 105,400
    • +0.86%
    • 에이다
    • 275
    • -0.72%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06%
    • 체인링크
    • 11,640
    • +0.17%
    • 샌드박스
    • 59.64
    • -0.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