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소비자물가 2.1% 상승, 넉달연속 2%대 [포토]

입력 2025-05-02 14: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2.1%를 기록하며 넉 달 연속 2%대를 이어갔다. 2일 통계청의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38(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올해 들어 넉 달째 2%대(1월·2.2%, 2월·2.0%, 3월·2.1%, 4월·2.1%)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별로는 가공식품이 1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인 4.1% 올라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p) 끌어올렸다. 지난달 수산물 물가는 어획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하며 25개월 만에 최고치를 다시 썼다. 축산물 물가는 도축 마릿수 감소, 수입 돼지고기 상승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4.8% 올랐다. 이는 2022년 7월(6.1%) 이후 3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추석 인사말 고민 끝…추석 안부문자 문구 총정리
  • 초코샌드도 부리또도 쌀로…추석 간식의 ‘맛있는 변신’
  • 추석도 프로야구와 함께⋯연휴 직관 더 재밌게 즐기는 법은?
  • 독감에 코로나19까지…‘트윈데믹’ 고위험군 대응법은?
  • 추석 집안일은 함께?…10명 중 6명 ‘공평하게’, 현실은 2명뿐
  • 이란 대통령 “절대 항복 안 할 것”⋯국제유가 4%↑
  • 뉴욕증시, 국채금리 급등에 하락⋯나스닥 1%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9.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68,000
    • -0.29%
    • 이더리움
    • 3,655,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459,100
    • -2.38%
    • 리플
    • 2,093
    • +1.9%
    • 솔라나
    • 159,300
    • +0.95%
    • 에이다
    • 339
    • +2.73%
    • 트론
    • 461
    • -2.54%
    • 스텔라루멘
    • 303
    • +9.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680
    • -2.61%
    • 체인링크
    • 18,220
    • +7.49%
    • 샌드박스
    • 58.19
    • +6.2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rc $222M
    • 3 Morpho $175M
    • 4 Variational Series A $50M
  • 인기 프로젝트
    • 1 Aleo 인기지수 364
    • 2 Nillion FHE 인기지수 320
    • 3 musebook 인기지수 304
    • 4 Neon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3M · 유통량 113% D-75
    • Capricorn $21.6M · 유통량 53% D-28
    • Scroll $2.3M · 유통량 51% D-27
    • FLock $5.7M · 유통량 41% D-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