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 1분기 영업익 1236억…전년 대비 5.1↓

입력 2025-04-29 1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출은 5056억 원…전년보다 0.3% 감소

▲F&F 강남 테헤란로 신사옥. (사진제공=F&F)
▲F&F 강남 테헤란로 신사옥. (사진제공=F&F)

F&F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23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 감소했다고 29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매출은 5056억 원으로 전년보다 0.3% 줄어들었다.

당기순이익은 83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8% 감소했다.

F&F 관계자는 “해외 시장 매출 견조세에 힘입어 국내 패션 시장 전반의 소비 심리 위축에도 불구하고 1분기 실적을 전년동기과 근접하게 유지하고 있다”며 “특히 중국 시장에서는 MLB의 매장 리뉴얼을 통한 질적 성장이 본격화되면서 고성장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MLB, 디스커버리 등 핵심 브랜드들은 해외 시장 중심의 확장 전략을 가속화해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김창수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24] 유형자산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87,000
    • +3.41%
    • 이더리움
    • 3,481,000
    • +9.22%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2.98%
    • 리플
    • 2,270
    • +6.37%
    • 솔라나
    • 142,200
    • +4.87%
    • 에이다
    • 428
    • +8.08%
    • 트론
    • 434
    • -1.14%
    • 스텔라루멘
    • 259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75%
    • 체인링크
    • 14,700
    • +6.29%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