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美 해상풍력 시장 공략…IPF서 해저 턴키경쟁력 선봬

입력 2025-04-28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전선이 북미 최대 해상풍력·재생에너지 컨퍼런스 '인터네셔널 파트너링 포럼(IPF) 2025'에 참가한다. 사진은 전시관 모습. (사진제공-대한전선)
▲대한전선이 북미 최대 해상풍력·재생에너지 컨퍼런스 '인터네셔널 파트너링 포럼(IPF) 2025'에 참가한다. 사진은 전시관 모습. (사진제공-대한전선)

대한전선이 28일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해상풍력·재생에너지 컨퍼런스 '인터네셔널 파트너링 포럼(IPF)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대한전선은 올해 상반기 준공을 앞둔 당진해저케이블 1공장과 당진 고대부두로 부지를 확정한 해저케이블 2공장을 소개한다. 국내 유일의 해상풍력용 CLV포설선인 ‘팔로스‘모형도 전시한다.


대표이사
송종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3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3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0: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419,000
    • +1.68%
    • 이더리움
    • 3,269,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76%
    • 리플
    • 2,001
    • +0.6%
    • 솔라나
    • 124,200
    • +1.39%
    • 에이다
    • 377
    • +1.34%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32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2.2%
    • 체인링크
    • 13,340
    • +2.3%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