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세계I&C, 트럼프 주니어 방한 소식에 강세

입력 2025-04-24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세계I&C가 강세다.

24일 오전 9시 24분 기준 신세계I&C는 전 거래일보다 10.97%(1350원) 상승한 1만366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에는 1만4700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다음 주 한국을 방문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등 국내 재계 인사를 만날 것이란 소식이 주가를 끌어올렸다.

정 회장은 트럼프 주니어는 평소 친밀한 관계다. 이에 정 회장이 국내 재계의 요청에 따라 트럼프 주니어를 한국에 초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회장은 앞서 트럼프 주니어의 초청으로 1월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석하기도 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양윤지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감사보고서제출
[2026.02.27]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실적등에대한전망(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67,000
    • +2.73%
    • 이더리움
    • 3,316,000
    • +6.76%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0.95%
    • 리플
    • 2,168
    • +4.28%
    • 솔라나
    • 137,200
    • +5.3%
    • 에이다
    • 426
    • +9.23%
    • 트론
    • 438
    • +0.46%
    • 스텔라루멘
    • 252
    • +2.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60
    • +0.71%
    • 체인링크
    • 14,240
    • +4.78%
    • 샌드박스
    • 128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