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인터, 철스크랩 국내사업 포스코에 양도

입력 2025-04-23 14: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 안정적인 철스크랩 공급 체계 구축

▲포스코인터내셔널 본사 전경 (사진제공=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 본사 전경 (사진제공=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철스크랩 국내사업 부문을 포스코에 양도한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포스코에 철스크랩 국내사업 물적, 인적자산을 포스코에 양도하기로 의결했다.

양도일자는 내달 16일, 양도가액은 250억 원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철스크랩 국내사업을 양도한 대금으로 해외 신규 원료 사업 투자에 집중할 계획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전 세계 탄소저감 정책에 따라 저탄소 원료인 철스크랩 소요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업회사인 포스코에서 철스크랩 구매권을 직접 운용하면서 보다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성북·영등포·동작·노원⋯6월 서울서 5개 단지 풀린다
  • ‘IPO 대어 3사’ 출격 훈풍⋯월가, 차세대 아시아 AI 공급망株 주목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33,000
    • -1.89%
    • 이더리움
    • 2,921,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430,300
    • -4.8%
    • 리플
    • 1,931
    • -2.72%
    • 솔라나
    • 119,600
    • -2.53%
    • 에이다
    • 342
    • -2.84%
    • 트론
    • 518
    • +0.58%
    • 스텔라루멘
    • 399
    • +15.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40
    • -1.95%
    • 체인링크
    • 13,250
    • -3%
    • 샌드박스
    • 102
    • -1.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