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무위원들에게 책 선물하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입력 2025-04-2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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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세계 책의 날을 앞두고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부터 책을 선물 받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세계 책의 날을 앞두고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부터 책을 선물 받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세계 책의 날을 하루 앞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에 참석하는 국무위원들에게 책을 선물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세계 책의 날을 하루 앞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에 참석하는 국무위원들에게 책을 선물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세계 책의 날을 하루 앞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에 참석하는 국무위원들에게 책을 선물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세계 책의 날을 하루 앞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에 참석하는 국무위원들에게 책을 선물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세계 책의 날'을 하루 앞둔 22일 열린 국무회의에 앞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들에게 책을 선물했다. 이날 유 장관이 국무위원들에게 선물한 책은 'AGI 시대와 인간의 미래'와 '이처럼 사소한 것들'이다.

'AGI 시대와 인간의 미래'는 인간과 AI가 공존하고 동시에 AGI 시대까지 공진화할 수 있는 전략을 담은 책이다. AGI는 범용인공지능, 즉 사람과 같거나 그 이상의 지능을 구현하는 AI를 말한다.

'이처럼 사소한 것들'은 클레어 키건이 11년 만에 발표한 소설로 2022년 부커상 최종후보에 오르기도 한 작품이다. 1985년 아일랜드의 한 소도시를 배경으로 석탄 상인 '빌 펄롱'의 시선을 통해 인간의 품위를 지키며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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