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맞손 “장애인 고용 확대 앞장”

입력 2025-04-21 14: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애인 고용증진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가치 구현에 협력

▲현대차 양재 사옥.  (사진=현대차)
▲현대차 양재 사옥. (사진=현대차)

현대자동차가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손잡고 장애인 고용 확대에 앞장선다.

현대자동차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21일 서울 서초구 현대차 양재사옥에서 업무 협약식을 열고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장애인 고용증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차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속적인 장애인 고용 확대와 고용 안정을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장애인 친화 근무환경과 긍정적 인식 기반이 조성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현대차는 올해 시행 중인 장애인 정규직 특별채용을 포함해 장애인 채용 확대 및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추진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장애인 적합 직무 분석을 통한 고용 모델 제시 및 직업훈련을 비롯한 다각도의 고용 서비스 제공을 통해 현대차의 ESG 경영 실천을 지원한다.

김혜인 현대차 HR본부장 부사장은 “현대차는 ‘지속가능 경영 활동을 통해 모든 이해관계자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을 지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고용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고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859,000
    • +1.46%
    • 이더리움
    • 4,621,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903,500
    • -2.48%
    • 리플
    • 3,041
    • +0.8%
    • 솔라나
    • 208,800
    • +1.16%
    • 에이다
    • 577
    • +0.7%
    • 트론
    • 440
    • +0%
    • 스텔라루멘
    • 33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670
    • +0.88%
    • 체인링크
    • 19,530
    • +0.31%
    • 샌드박스
    • 173
    • +2.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