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배프챌린지’로 배리어프리 인식 확산

입력 2025-04-21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물리적ㆍ심리적 장벽 해소에 초점

▲배리어프리 챌린지 포스터.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배리어프리 챌린지 포스터. (사진제공=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은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배리어프리(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식 확산과 실천을 독려하는 ‘배프챌린지’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해 3월 24일부터 4월 20일까지 모아 플랫폼을 통해 운영했으며,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배리어프리 환경 조성을 목표로 했다.

배프챌린지는 ‘배리어프리 챌린지(Barrier-Free Challenge)’의 줄임말로 장애인과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가 일상 속에서 겪는 물리적·심리적 장벽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뒀다. 이번 챌린지를 통해 참여자들은 일상 속 배리어프리 시설을 직접 찾아 인증하며, 장애인의 이동권과 접근성을 고려한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경험했다.

아모레퍼시픽은 배프챌린지 목표 인증 수 달성에 따라 서울 소재 특수학교 교사를 위한 ‘토닥토닥 키트’를 기부한다. 토닥토닥 키트는 아모레퍼시픽의 이너뷰티 브랜드 바이탈뷰티 건강기능식품 꾸러미다. 총 300개의 키트를 특수학교 교사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배리어프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특수학교 교사들이 긍정적인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챌린지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는 오스탈 인수, HD현대는 기술 이식…조선 양강 마스가 속도
  • “10년 전 대출도 갚으라니”…세금·대출에 다주택자 버티기 임계점
  • 단독 ‘북한군 배치’ 보로네시에 러시아 특수부대도 연내 주둔
  • "'오디세이', 이 자리에서 보세요" [엔터로그]
  • '증조부 친일 의혹' 배우 하영의 스불재
  • 커피 더 팔리는데⋯한숨 깊어진 사장님 [커피공화국의 명암]
  • 성인 과반 "비만치료제 무료여도 사용 안 한다" [데이터클립]
  • 현대차 노조, 휴가 끝나자 파업 확대…12일부터 최대 6시간 부분파업
  • 오늘의 상승종목

  • 08.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71,000
    • -1.07%
    • 이더리움
    • 2,662,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301,400
    • -0.72%
    • 리플
    • 1,418
    • -2.54%
    • 솔라나
    • 107,000
    • -1.2%
    • 에이다
    • 265
    • -4.33%
    • 트론
    • 474
    • +1.5%
    • 스텔라루멘
    • 227
    • -1.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1.66%
    • 체인링크
    • 12,220
    • +4.27%
    • 샌드박스
    • 57.36
    • -2.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