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델라 MS CEO 만난 서경배 아모레 회장, 뷰티와 AI 결합 논의

입력 2025-03-26 15: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승환 아모레퍼시픽 대표 등 동석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5에서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5에서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의 최고경영자(CEO) 사티아 나델라를 만나 뷰티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26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전날 서경배 회장은 서울공항으로 입국한 나델라 CEO를 서울 모처에서 만났다.

이 자리에는 김승환 아모레퍼시픽 대표 등 일부 경영진이 동석했고, 인공지능(AI) 기술이 미래 뷰티 산업에 미칠 영향과 활용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나델라 CEO는 이날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리는 ‘마이크로소프트 인공지능 투어 인 서울’ 참석을 위해 약 2년 만에 방한했다. 나델라 CEO가 한국을 찾으며 K뷰티 기업 대표를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 회장은 올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를 직접 참관하는 등 AI와 첨단기술에 관심을 보여왔다. 아모레퍼시픽은 CES에서 6년 연속 혁신상을 받으며 AI 등을 활용한 뷰티테크 등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40,000
    • +0.98%
    • 이더리움
    • 3,437,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23%
    • 리플
    • 2,116
    • +0.47%
    • 솔라나
    • 127,100
    • +0.24%
    • 에이다
    • 368
    • +0.82%
    • 트론
    • 486
    • -2.21%
    • 스텔라루멘
    • 256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3.2%
    • 체인링크
    • 13,760
    • +1.18%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