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전략] 국내 채권시장 전날 약세 마감…4월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

입력 2025-04-18 08: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7일 유진투자증권에 따르면 전날 국내 채권시장은 약세 마감했다.

금융통화위원회를 소화하며 채권시장은 수급상 외국인 순매도 규모가 확대됐고, 국고채 금리는 반등한 것이다.

전날 4월 금통위는 예상대로 기준금리 동결했다. 25bp(1bp=0.01%포인트) 인하 소수의견은 있었으나, 포워드 가이던스 상 전원 인하를 지지했다.

금리 동결 배경은 대내외 불확실성이다. 김지나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정치 불안 영향이 잔존한 가운데 생각보다 높은 미 관세로 통상 여건이 악화되고 협상 불확실성도 큰 상황”이라며 “이 과정 중 환율 변동성 및 금융 불안정이 확대됐다”고 했다.

다만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5월 경제전망에서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이 불가피함을 강조했고 동시에 추가 인하 필요성도 시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00,000
    • +0.15%
    • 이더리움
    • 3,134,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522,500
    • -1.97%
    • 리플
    • 2,011
    • -1.32%
    • 솔라나
    • 126,600
    • -1.94%
    • 에이다
    • 362
    • -2.69%
    • 트론
    • 548
    • +1.48%
    • 스텔라루멘
    • 219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80
    • -0.32%
    • 체인링크
    • 14,060
    • -2.63%
    • 샌드박스
    • 105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