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윤상현 캠프’ 대변인 이지애, 나경원 캠프 대변인 합류

입력 2025-04-17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는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16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회동 후 정책제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는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16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회동 후 정책제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지애 전 3·8 전당대회 윤상현 당시 후보 캠프 대변인이 17일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한 나경원 의원의 선거 캠프에 합류했다.

나경원 캠프 측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로써 캠프 대변인단은 이 선임대변인을 포함해 수석대변인에 김민전 의원과 김민수 전 국민의힘 대변인을, 대변인에 김정식 전 국민의힘 청년 대변인, 문종형 전 국무총리실 청년정책조정위원(전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 백지원 전 윤석열 대통령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상근부대변인으로 구성됐다. 청년대변인에는 강사빈 전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이 임명됐다.

앞서 나 캠프 측은 친윤(친윤석열)계 의원들을 전면 배치한 대선 캠프 인선을 단행했다.

3선의 이만희 의원(경북 영천시청도군)을 정책총괄본부장에, 재선의 강승규 의원(충남 홍성군예산군)을 총괄상황실장에 임명했다. 초선의 박상웅 의원(경남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은 조직총괄본부장, 임종득 의원(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은 국방안보위원장을 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참교육' 실제로 가능할까요? [해시태그]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북중미 월드컵, 10명 중 7명은 본다…해설자 선호는 '이영표' [데이터클립]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KSPO 돔 찍고 세계로⋯K-밴드 '판' 커졌다 [엔터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