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매직, 경남 산청 학교에 공기청정기 100대 전달…산불 피해 지역 지원 확대

입력 2025-04-16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민 대피소 이어 학습 환경 개선 위한 학교 지원

▲SK매직 본사가 있는 삼일빌딩 전경. (사진제공=SK매직)
▲SK매직 본사가 있는 삼일빌딩 전경. (사진제공=SK매직)

SK매직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 산청지역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초록우산에 공기청정기 100대를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SK매직이 영남 지역 이재민 대피소에 공기청정기를 긴급 지원한 데 이어, 산불로 인해 심각하게 악화한 공기질로 기본적인 학습과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의 건강 보호와 학업 환경 개선을 위한 추가 조치로 이뤄졌다.

javascript:;

공기청정기는 산청교육지원청을 통해 덕산초등학교를 비롯한 총 5개 초·중·고등학교에 전달했다. 이번 지원을 통해 산불로 어려움을 겪은 학생들이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교내 학습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SK매직은 기대한다.

SK매직 관계자는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하루빨리 안정적인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K매직은 앞서 3일 산불 피해를 입은 영남 지역 주민들을 위해 공기청정기 필터 무상 교체, 화재로 손상된 제품의 무상 수리 및 교체, 이재민 대피소에 공기청정기 100대 긴급 지원 등의 활동을 전개하며 발 빠른 대응에 나선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30,000
    • +0.67%
    • 이더리움
    • 3,307,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00,300
    • +1.35%
    • 리플
    • 1,787
    • +0.73%
    • 솔라나
    • 134,900
    • +1.12%
    • 에이다
    • 267
    • -1.11%
    • 트론
    • 461
    • +1.54%
    • 스텔라루멘
    • 248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70
    • -1.91%
    • 체인링크
    • 15,020
    • -0.6%
    • 샌드박스
    • 46.56
    • +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