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식 푸라닭 대표 “배달 대신 홀에서...권성준 셰프 특화 메뉴 즐겨보시길”

입력 2025-04-15 12: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브랜드 10주년 맞아 새 비전 ‘2.0 프로젝트’ 발표

▲장성식 푸라닭 치킨 대표이사가 15일 서울 강서구에 있는 아이더스에프엔비 본사 사옥에서 ‘푸라닭 2.0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아이더스에프엔비)
▲장성식 푸라닭 치킨 대표이사가 15일 서울 강서구에 있는 아이더스에프엔비 본사 사옥에서 ‘푸라닭 2.0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아이더스에프엔비)

푸라닭 치킨은 15일 서울 강서구에 있는 아이더스에프엔비 본사 사옥에서 브랜드 10주년 맞아 고객에게 더 나은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새 비전 ‘푸라닭 2.0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푸라닭 치킨은 이번 프로젝트에 따라 특별한 공간 인테리어와 전용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인테리어는 ‘치킨 다이닝’ 구현과 고객들의 매장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방문 고객과 배달기사의 동선을 분리해 ‘치킨’을 즐기는 행위가 방해받지 않도록 하고, 고급 인테리어 소재 사용과 조도를 조절할 수 있는 조명을 적용해 차별화 했다.

장성식 푸라닭 치킨 대표이사는 “푸라닭 2.0 프로젝트를 통해 그동안 배달로 즐기던 치킨을 홀 매장에서 즐기실 수 있도록 공간과 메뉴에서 신선함을 드리고자 했다”며 “이번 프로젝트가 고객분들의 특별한 미식 경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푸라닭 치킨과 협업 메뉴를 준비 중인 흑백요리사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참석했다. 푸라닭 치킨은 권 셰프와의 협업을 통해 다음달 치킨 1종과 파스타 1종을 출시할 예정이다. 두 메뉴 모두 권 셰프가 가장 자신 있어 하는 이탈리아 나폴리 스타일을 접목해 나폴리 지역에서 즐겨 쓰는 재료들을 적극 활용한 메뉴를 출시할 예정이다.

2.0 특화 메뉴는 △시그니처 치킨 플래터 △윙콤보 플래터 △골뱅이 플래터 △국물닭발 플래터 △깐풍치킨 등으로 구성됐다. 배달 메뉴로는 경험하기 어려운 ‘플래터’ 개념을 도입, 특제 소스를 활용해 다양한 메뉴 라인업을 가진 푸라닭 치킨만의 강점을 극대화했다.

▲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15일  서울 강서구에 있는 아이더스에프엔비 본사 사옥에서 ‘푸라닭 2.0 프로젝트’ 관련 간담회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아이더스에프엔비)
▲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15일 서울 강서구에 있는 아이더스에프엔비 본사 사옥에서 ‘푸라닭 2.0 프로젝트’ 관련 간담회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아이더스에프엔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반도체 투매에 6% 급락…사이드카 발동에도 6300선까지 밀려
  • 한달새 1100조 증발한 삼전·하이닉스…9500억달러 AI동맹, 피크아웃 공포 흔드나
  • ‘슈퍼위크’ 첫날 6700선 사수한 코스피…널뛴 대형주, 7000선 회복 시험대
  • 수십 년 키워도 가업상속공제 '0원'⋯ 소형사 승계 ‘막막’ [오너 저축은행의 덫]
  • 제13호 태풍 '돌핀', 예상 경로는?
  • AI 과잉 투자론에⋯애플, 엔비디아 누르고 시총 1위 탈환 [마켓핫]
  • 서울 전셋값 7억 넘었다⋯보증기관 공적 대출 ‘그림의 떡’
  • 한·브라질, 우주·에너지·첨단산업 등 7건 협력문서 체결⋯"전략적 협력 폭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28 10: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705,000
    • -2.27%
    • 이더리움
    • 2,742,000
    • -3.11%
    • 비트코인 캐시
    • 311,100
    • -1.61%
    • 리플
    • 1,547
    • -4.15%
    • 솔라나
    • 107,600
    • -3.15%
    • 에이다
    • 227
    • -5.42%
    • 트론
    • 474
    • -2.07%
    • 스텔라루멘
    • 252
    • -4.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50
    • -3.54%
    • 체인링크
    • 12,190
    • -4.62%
    • 샌드박스
    • 63.15
    • -5.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