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내일 오후 5시 관저 퇴거…사저로 이동

입력 2025-04-10 1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열 전 대통령이 11일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퇴거할 것으로 알려진 8일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앞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날 대통령 관저에서는 사저로 짐들이 옮겨지고 있다. 경호처는 아크로비스타가 주상복합이라는 점과 윤 전 대통령 부부가 기르는 반려동물 등을 고려해 경호상황실 구성과 인력 배치 등을 준비 중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윤석열 전 대통령이 11일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퇴거할 것으로 알려진 8일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앞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날 대통령 관저에서는 사저로 짐들이 옮겨지고 있다. 경호처는 아크로비스타가 주상복합이라는 점과 윤 전 대통령 부부가 기르는 반려동물 등을 고려해 경호상황실 구성과 인력 배치 등을 준비 중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 일주일 만인 11일 오후 5시 한남동 관저에서 퇴거해 서초동 사저(아크로비스타)로 이주한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 측 관계자는 "윤 전 대통령은 내일 오후 5시 관저를 떠나 사저로 이동한다"고 밝혔다.

대통령경호처는 약 40명 규모의 사저 경호팀 편성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윤 전 대통령은 '대통령 등의 경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향후 최대 10년까지 대통령경호처의 경호를 받을 수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11일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퇴거할 것으로 알려진 8일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모습.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날 대통령 관저에서는 사저로 짐들이 옮겨지고 있다. 경호처는 아크로비스타가 주상복합이라는 점과 윤 전 대통령 부부가 기르는 반려동물 등을 고려해 경호상황실 구성과 인력 배치 등을 준비 중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윤석열 전 대통령이 11일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퇴거할 것으로 알려진 8일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모습.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날 대통령 관저에서는 사저로 짐들이 옮겨지고 있다. 경호처는 아크로비스타가 주상복합이라는 점과 윤 전 대통령 부부가 기르는 반려동물 등을 고려해 경호상황실 구성과 인력 배치 등을 준비 중이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3: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32,000
    • -2.54%
    • 이더리움
    • 3,393,000
    • -4.02%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41%
    • 리플
    • 2,066
    • -3.1%
    • 솔라나
    • 124,600
    • -3.93%
    • 에이다
    • 368
    • -2.13%
    • 트론
    • 481
    • +0.42%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3.07%
    • 체인링크
    • 13,770
    • -2.55%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