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생태계 및 투자 활성화 본격가동’...경과원, 국내 대표 벤처기업·VC협회와 맞손

입력 2025-04-10 15: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과원ㆍ벤처기업협회ㆍ한국벤처캐피탈협회ㆍ한국여성벤처협회’ 등 4개 기관 참여

▲왼쪽부터 김학균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 김현곤 경과원장, 송병준 벤처기업협회장, 성미숙 한국여성벤처협회장이 10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경기도 중소·벤처·스타트업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왼쪽부터 김학균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 김현곤 경과원장, 송병준 벤처기업협회장, 성미숙 한국여성벤처협회장이 10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경기도 중소·벤처·스타트업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10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벤처기업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와 함께 중소·벤처·스타트업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경기침체 및 투자 위기 속에서 도내 벤처·스타트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생태계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협약식에는 김현곤 경과원장과 송병준 벤처기업협회 회장, 김학균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회장, 성미숙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이 참석했다.

협약을 체결한 4개 기관은 글로벌 경기침체 및 벤처투자 혹한기 등이 지속되면서 어려움을 겪는 도내 벤처·스타트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스타트업 생태계 기반 조성을 위해 다자간 업무협약을 맺었다.

▲왼쪽부터 김학균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 김현곤 경과원장, 송병준 벤처기업협회장, 성미숙 한국여성벤처협회장이 10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경기도 중소·벤처·스타트업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왼쪽부터 김학균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 김현곤 경과원장, 송병준 벤처기업협회장, 성미숙 한국여성벤처협회장이 10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경기도 중소·벤처·스타트업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이를 통해 각 기관은 △지속가능한 벤처·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및 다양성 제고 △유망 중소·벤처·스타트업 발굴 및 지원 △유망기업 투자 활성화 및 글로벌 진출 지원 △기관 간 인프라 및 기업 정보 공유, 공동사업 발굴 등에 협력키로 합의했다.

또 벤처․스타트업 지원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및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현곤 경과원장은 “중벤스(중소.벤처.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및 글로벌화를 위해 4개 기관이 함께 뜻을 모았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며 “각 기관의 역량을 결집해 벤처투자 활력을 높이고, 도내 기업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혁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협약체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과원 스타트업전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만피' 달성은 시간 문제…"포스트 주도주는 '피지컬AI'"
  • KB증권 "SK하이닉스, 시총 1조달러 안착의 시간…목표가 300만원"
  • ‘삼전닉스’가 쏘아 올린 백화점株 랠리⋯“서민은 지갑 닫은 K양극화”
  • 5월은 장미축제의 달…대구·삼척·울산·임실 등
  • 반값 숙박에 여행비 지원⋯“가성비 좋은 국내로 U턴 하세요”[高유류할증료 시대, 알뜰 여행법]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나솔사계' 20기 영식, 25기 영자는 여동생?⋯마음 정리 끝 "핑계 대지 않을 것"
  • 스승의 날 30도 웃도는 더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10: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440,000
    • +2.04%
    • 이더리움
    • 3,384,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47,000
    • +0.31%
    • 리플
    • 2,209
    • +4.25%
    • 솔라나
    • 136,400
    • +0.81%
    • 에이다
    • 402
    • +2.03%
    • 트론
    • 523
    • +0.97%
    • 스텔라루멘
    • 241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10
    • +1.65%
    • 체인링크
    • 15,550
    • +2.3%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