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합리화위원 민간위원에 ‘현장의 눈’ 역할 주문중소·벤처 이어 신산업 현장 소통…경제단체 토론도 추진
한성숙 국무총리가 21일 창업·벤처기업의 도전과 성장을 가로막는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해 개선해달라고 주문했다. 정부 내부에서 관행적으로 받아들여 온 규제까지 현장의 시각에서 다시 살펴보겠다는 방침이다.
한성숙 총리는 21일 규제합리화위원회 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기업실적이 아닌 시장의 변동성 때문에 상장폐지 위기에 놓인 중소기업에 대해 옥석을 가리는 대책을 만들어 달라"고 촉구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벤처·스타트업 규제혁신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은 신산업 진입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구조적인 규제를 관계부처와 직접 논의하기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은 "기업실적이 아닌 시장의 변동성 때문에 상장폐지 위기에 놓인 중소기업에 대해 옥석을 가리는 대책을 만들어 달라"고 촉구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벤처·스타트업 규제혁신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은 신산업 진입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가로막는 구조적인 규제를 관계부처와 직접 논의하
중소벤처기업부가 사우디아라비아와 AI, 디지털 분야 중소·벤처·스타트업 협력을 확대한다.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16일 서울에서 압둘라 알-스와하 사우디 통신정보기술부 장관과 면담했다.
사우디 통신정보기술부는 디지털 경제 전환과 정보통신기술(ICT) 산업 육성을 총괄하는 기관이다. 디지털 전환, 전자정부, 해외 혁신기업 유치, 창업 생태계 활성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도내 중소·벤처·스타트업이 지원사업 정보를 찾아 헤매던 '행정미로'를 단칼에 끊어냈다.
112개 지원사업을 한 장에 압축한 '2026 지원사업 총람표'로 기업의 골든타임을 되찾아준 것이다.
9일 경과원에 따르면 이번 총람표는 그간 도내 기업들이 "어디에 무슨 지원사업이 있는지 조차 모르겠다"며 토로하던 정책 접근성 문제를 정면돌파했
“새해 코스피 등 주요 경제지표 개선 흐름”“국민 체감 국정에 최우선 목표로 정책 점검”“인공지능 대전환, 국가 명운 가르는 요소로”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자원의 집중과 기회의 편중이라는 과거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국가 성장이 국민 모두의 삶의 변화로 연결되는 성장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18차 수석
4일 진행된 APEC 중소기업 장관회의 환영 만찬 환영사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대한민국의 성장에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와 같은 대기업뿐만 아니라 함께 호흡하고 협력했던 수많은 중소벤처·스타트업의 땀과 도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한 장관은 4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환영 만찬 환영사에서 "대한민국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30일 판교그래비티호텔에서 도내 중소·벤처·스타트업의 민간 투자 유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5 G-Invest Day(WIXG 경기)를 열고, 실전 중심의 투자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G-Invest Day는 경기도가 조성한 총 1조 2천억 원 규모의 ‘G-펀드 투자조합’을 도내 혁신기업이 민간 투자자와
KT는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근 10년간 연속으로 최우수를 달성하는 등 사회적 책임에 힘쓰고 있다.
동반성장지수 평가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상생 협력 수준을 정량적·정성적으로 평가하여 계량화한 지표로, 동반성장위원회와 공정거래위원회가 평가, 동반성장위가 등급을 최종 산정·공표한다. 평가 대상에 포함된 232개 기업 중 10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도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매주 월요일 간부회의를 기업 현장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현장 간부회의는 김현곤 경과원장의 ‘현장 중심 경영 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처음 시도된 방식으로, 경과원 간부들이 기관 외부로 나가 도내 각지의 중소기업·벤처·스타트업을 직접 방문해 회의를 여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10일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벤처기업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와 함께 중소·벤처·스타트업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경기침체 및 투자 위기 속에서 도내 벤처·스타트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생태계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협약식에는 김현곤
소상공인·자영업자 위기 극복과 새 출발 응원중소·벤처·스타트업 글로벌 도약, 혁신 성장 뒷받침
중소벤처기업부는 10일 국회 본회의에서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총지출 규모가 2024년 본예산(14조9497억 원) 대비 2991억 원 증액된 15조2488억 원으로 의결·확정됐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확정된 예산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위기 극
사우디를 방문한 오영주 장관이 사우디 정부 주요 관계자들과 잇따라 면담을 하고 양국 중소벤처·스타트업 협력을 강화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등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 장관이 중동 지역 최대 스타트업 포럼인 ‘BIBAN’ 참석차 방문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4~5일 이틀간 사우디 중소벤처·스타트업 분야 주요 파트너들과의 연이은 양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년 복권기금사업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중진공은 복권기금을 통해 기술력과 사업성은 있으나, 신용 및 담보 여력이 부족한 중소벤처기업에 정책자금을 지원해 창업 활성화, 고용 창출 및 재창업기업의 재도약 등 사회적 가치 증진에 공헌했다.
특
“해외에서 어려움을 겪는 중소ㆍ벤처기업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재외공관이 힘을 모아야 한다.”
오영주 중기부 장관은 2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조찬 간담회인 ‘다가가는 경제ㆍ민생외교,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재외공관장 간의 만남’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는 1일 체결된 중기부와 외교부 간
벤처기업협회는 광운대·순천향대·숭실대·원광대·인하대·제주대·한국외국어대와 '부처 협업형 인재양성(SW·콘텐츠 분야)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사업’(아카데미 사업) 수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카데미 사업은 지난해부터 교육부의 부처 협업형 인재양성 사업의 세부분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벤처스타트업이 필요로 하는 현장형 소프트웨어(SW
중소기업중앙회는 기획재정부와 함께 5일 대전에 있는 중기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에서 ‘제1차 중기 익스프레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기 익스프레스는 1월 11일 ‘최상목 경제부총리와 중소기업인 간담’ 당시 중기중앙회와 기재부가 함께 전국 중소기업을 방문해 애로를 개선하는 정례협의체 구성에 뜻을 모은 바 있으며, 이날 첫 자리가 마련됐다.
정부에서
“중소기업의 지원 확대를 위해 직접금융 규모를 4조5000억 원으로 확대하고, CBAM(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지원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강석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은 1일 서울 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신년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강 이사장은 중진공의 올해 중점 추진 과제로 △금융지원을 통한 역동성 회복 △지역경제 활력 제고 △글로벌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제 신약개발 기업 큐롬바이오사이언스는 ‘제3회 대한민국 벤처ㆍ스타트업 특허 대상’에서 최우수 특허청장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특허대상은 우수한 특허를 보유한 중소ㆍ벤처ㆍ스타트업 기업을 발굴해 지원하기 위해 대한변리사회와 매일경제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다.
큐롬바이오사이언스는 △원발성경화성담관염(PSC, Primary S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