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레고랜드코리아, 전 세계 최초 ‘스핀짓주 마스터’ 공개

입력 2025-04-1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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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나 이스트 우드 멀린 엔터테인먼트 CEO(맨 오른쪽), 이순규 레고랜드코리아 대표(맨 왼쪽), 어린이 앰버서더 2명(가운데)이 브릭으로 제작된 용에 불, 흙, 번개, 얼음 4개 원소를 상징하는 아이템을 장착하는 이벤트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사진제공=레고랜드 코리아)
▲피오나 이스트 우드 멀린 엔터테인먼트 CEO(맨 오른쪽), 이순규 레고랜드코리아 대표(맨 왼쪽), 어린이 앰버서더 2명(가운데)이 브릭으로 제작된 용에 불, 흙, 번개, 얼음 4개 원소를 상징하는 아이템을 장착하는 이벤트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사진제공=레고랜드 코리아)

레고랜드코리아는 10일 강원도 춘천 레고랜드 닌자고 구역에서 전 세계 레고랜드 최초로 선보인 신규 어트랙션 ‘스핀짓주 마스터(Masters of Spinjitzu)’’ 그랜드 오프닝 세리머니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레고랜드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을 포함해 이순규 레고랜드코리아 대표, 멀린 엔터테인먼트 CEO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과 탑승 체험 등을 진행했다.

▲이순규 레고랜드코리아 리조트 대표, 피오나 이스트 우드 멀린 엔터테인먼트 CEO 등 9인이 레고랜드 코리아의 ‘스핀짓주 마스터’ 공식 오픈을 기념하는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했다.  (사진제공=레고랜드코리아)
▲이순규 레고랜드코리아 리조트 대표, 피오나 이스트 우드 멀린 엔터테인먼트 CEO 등 9인이 레고랜드 코리아의 ‘스핀짓주 마스터’ 공식 오픈을 기념하는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했다. (사진제공=레고랜드코리아)

약 200억 원이 투입된 ‘스핀짓주 마스터’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지식재산권(IP)인 닌자고 테마의 몰입형 어트랙션으로, 총 346m 길이의 트랙과 360도 회전 좌석, 최대 시속 57km의 속도를 자랑한다.

탑승객들은 닌자고 세계관 속 닌자들과 함께 스핀짓주 무술을 연마하며 세상을 구하는 스토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레고랜드코리아의 '스핀짓주 마스터'를 탑승하러 가는 가족 고객들. (사진제공=레고랜드코리아 )
▲레고랜드코리아의 '스핀짓주 마스터'를 탑승하러 가는 가족 고객들. (사진제공=레고랜드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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