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부총리, 아주대 외국인 유학생 만나 ‘글로벌 역량 강화’ 논의

입력 2025-04-09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 부총리, 제74차 함께차담회 개최

▲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필원에서 열린 제72차 함께차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3.28 (연합뉴스)
▲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필원에서 열린 제72차 함께차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3.28 (연합뉴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9일 오후 아주대에서 대학 관계자 및 외국인 유학생과 만나 대학의 글로벌 역량 강화 방안과 관련해 현장 의견을 듣는다.

이 부총리는 이날 '외국인 유학생 유치 등 대학의 글로벌 역량 강화 방향'을 주제로 제74차 함께차담회를 한다.

이 부총리는 차담회에서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대학인 아주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 방안과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의 건의 사항을 들을 예정이다.

이 부총리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해서는 대학의 글로벌 교육역량 강화가 필요하고 외국인 유학생 등의 의견을 고려해 한국에서 유학하기 좋도록 경쟁력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의 유치·양성 및 정주 지원을 통해 지역의 상생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이어 이 부총리는 수원 매탄이솝어린이집을 방문해 시설을 참관하고 어린이집 원장·보육 교직원들의 의견을 듣는 간담회를 한다.

이번 방문은 유보통합 등의 보육정책 추진을 위해 어린이집 현장을 살피고 영유아 보육·교육 정책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다.

이 부총리는 “지금과 같은 저출생 시기에 어린이집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희망인 아이들을 잘 키우기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가장 중요한 기관”이라며 “교육부는 현장 의견을 반영해 양질의 보육·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70,000
    • +0.25%
    • 이더리움
    • 2,996,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452,100
    • +1.14%
    • 리플
    • 1,977
    • -0.5%
    • 솔라나
    • 122,300
    • +0.16%
    • 에이다
    • 351
    • +0.86%
    • 트론
    • 515
    • +1.58%
    • 스텔라루멘
    • 341
    • -8.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60
    • +0.1%
    • 체인링크
    • 13,640
    • +0.52%
    • 샌드박스
    • 103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