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산불 피해 주민에 10억 상당 가전제품 지원

입력 2025-04-06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재난복구 특별서비스팀도 파견해 가전·휴대폰 무상점검과 수리도 제공

▲삼성전자서비스 재난복구특별서비스팀 직원이 지난달 28일 경북 의성 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이재민 대피소에서 산불 피해 주민의 휴대전화를 무상 수리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서비스)
▲삼성전자서비스 재난복구특별서비스팀 직원이 지난달 28일 경북 의성 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이재민 대피소에서 산불 피해 주민의 휴대전화를 무상 수리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서비스)

삼성전자는 초대형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경북 지역 주민들을 위해 10억 원 상당의 필수 가전제품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피해 주민들이 이동식 주택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TV 등 필수 가전제품을 지원했다. 삼성전자서비스도 재난 복구 특별서비스팀을 파견, 가전제품 및 휴대전화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1: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48,000
    • -0.74%
    • 이더리움
    • 3,406,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0.67%
    • 리플
    • 2,053
    • -1.16%
    • 솔라나
    • 125,100
    • -0.32%
    • 에이다
    • 368
    • +0%
    • 트론
    • 479
    • -0.83%
    • 스텔라루멘
    • 24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0.69%
    • 체인링크
    • 13,770
    • -0.36%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