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현금카드, 삼성월렛과 서비스 연동 개시…7일부터 ATM입출 등 가능

입력 2025-04-06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은행)
(한국은행)
금융정보화추진협의회와 금융결제원 및 삼성전자는 7일부터 모바일현금카드와 삼성월렛 간 연계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개시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모바일현금카드 서비스는 기존 플라스틱 현금카드를 모바일화한 것으로, 금융정보화추진협의회가 협의회 참여기관의 제안을 받아 은행권 공동사업으로 2020년 6월에 도입했다.

모바일현금카드 서비스는 뱅킹서비스(CD·ATM 입출금), 거스름돈 적립, 가맹점에서 현금인출(준비 중), 상거래 대금 직불결제 등이다.

금융정보화추진협의회 의장기관인 한국은행은 “금융소비자들은 모바일현금카드 공동앱 외에도 삼성월렛 앱을 통해 17개 금융기관 ATM 입출금, 상거래 결제, 거스름돈 적립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H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1조7791억원⋯역대 최대 실적
  • 복날 날짜는 왜 정했을까? [이슈크래커]
  • 주말에 더 붐비는 지하철역…홍대·고터 아닌 '동묘앞' [데이터클립]
  • 주식 5000만원 있어도 못 산다…레버리지 ETF, 31일부터 현금만 인정(종합)
  • 코스피ㆍ코스닥 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삼전·닉스 7%대 급락
  • 이곳 저곳 누비는 로봇...물류센터는 배터리 ‘火들짝’[스마트 물류의 그늘]
  • 美, 60개 국가·지역에 강제노동 관세 부과…한국 12.5% [상보]
  • 알파벳이 되살린 AI 투자론…삼전·하이닉스 ‘피크아웃 공포’ 걷힐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984,000
    • -1.47%
    • 이더리움
    • 2,723,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306,900
    • -1.29%
    • 리플
    • 1,597
    • -1.9%
    • 솔라나
    • 107,900
    • -3.14%
    • 에이다
    • 240
    • -3.23%
    • 트론
    • 485
    • +0.62%
    • 스텔라루멘
    • 261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10
    • -2%
    • 체인링크
    • 12,190
    • -2.09%
    • 샌드박스
    • 65.42
    • -2.98%
* 24시간 변동률 기준